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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판교테크노밸리 방문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기관 협력방안 논의 2022.01.28
  • 대외협력.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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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판교테크노밸리 방문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기관 협력방안 논의

우리 대학은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 캠퍼스를 방문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교육분야 등 기관 간 협력방안 논의와 판교테크노밸리 조성현황 및 성공사례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박선규 자연과학캠퍼스 부총장과 스타트업 캠퍼스의 지능형ICT융합연구센터 교수가 함께 판교테크노밸리를 방문해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은 기관 협력에 대한 환담을 가졌다. 


박선규 부총장은 스타트업 캠퍼스 내 구축된 지능형ICT융합연구센터와 디지털오픈랩을 둘러보며 센터 임직원을 격려하고 앞으로 성균관대학교가 판교 테크노밸리에 미국 실리콘밸리의 스탠퍼드대학교와 같은 글로벌 연구중심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디지털오픈랩은 중·소 스타트업이 ICT신기술(5G·AI 등)과 디지털 융합을 통해 D·N·A 혁신 디바이스 및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도록 개발 전주기를 지원하는 오픈 플랫폼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가 구축한 공간이다.


이날 양측은 ICT분야 우수 인재 양성을 비롯한 교육분야와 R&D 및 기술사업화 부문 발굴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 2016년 2월 우리 대학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 지능형 ICT융합연구센터를 개소해 미래기술 공동연구, 산업체 맞춤형 SW 실무전문가 양성, 중소기업 지원을 통한 사업 성공모델 창출 등 교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판교테크노밸리는 경기도가 주도, 국가 경쟁력 및 판교 신도시 자족기능 강화를 위해 조성한 IT·BT·CT·NT 융합기술 중심의 첨단연구개발단지로  판교 신도시 택지 개발지구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에 위치하고 있다.


지난 2020년말 기준 1,300개의 입주기업과 6만7000여명의 노동자, 약 108.8조원의 매출액을 보이는 우리나라 제1의 융복합 혁신클러스터이며 향후 판교 제2테크노밸리와 제3테크노밸리로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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