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부속기관

스포츠단

본교 학생과 교직원의 보건진료, 체위향상, 운동선수 육성 및 각 운동부 활동사항 등의 사업을 관장하기 위하여 부속기관으로서 체육보건실이1963년 3월 5일 설치되었다. 그 뒤 체육지도와 보건진료의 두 기능이 분립하게 되어 1967년 1월 1일자로 체육 보건실이 해체되고, 체육지도위원회와 보건진료소로 각각 분리되었다. 1970년 10월 21일에는 우수체육선수 육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체육지도위원회가 해체되고 동일자로 체육실로 개편되었으며, 2009년 9월 1일 스포츠단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스포츠단

현재 스포츠단에서 육성하고 있는 운동부는, 단체종목으로 야구부, 축구부, 농구부, 배구부, 핸드볼부가 있으며 개인종목으로는 육상부, 골프부, 검도부가 대표적이다. 그 외에 수영, BMX, 권투 종목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순수 아마추어로 미식축구부와 산악부가 있다.

스포츠단은 국내외 스포츠계뿐만 아니라 각계 각층에 많은 인재를 배출하는 스타의 산실로 자리잡고 있다.

  • 상기 콘텐츠 담당
  • 사범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