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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하! 이양희교수 UN아동委 위원장 피선

    <SPAN ’궁서’ FONT-FAMILY: 160%; LINE-HEIGHT: 16pt;> 이양희 교수, UN 아동권리위원회 위원장 피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이어 유엔 상설기구 두번째 고위직 <SPAN LINE-HEIGHT: 160% 11pt;> <TABLE class=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2 align=left border=1 242px; HEIGHT: 328px> <IMG height=350 alt=이미지 src="/e-home-s/New_Page/image/leeyanghee.jpg" width=250 border=0 HEIGHT: 300px 193px;> 이양희(李亮喜.50.사진) 성균관대 생활과학부 아동학전공 교수가 20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개최된 유엔 아동권리위원회 총회에서 임기 2년의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SPAN LINE-HEIGHT: 160% 11pt;> 이위원장은 193개국 회원국을 가진 유엔의 아동권리위원회 한국 대표이자 부위원장으로 활약하다가, 이번 정기 총회에서 한국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상설기구의 수장이 되었다. <SPAN LINE-HEIGHT: 160% 11pt;>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에 이어 두 번째로 유엔 상설기구의 고위직에 선출된 이 위원장은 아동교육의 전문가이다. <SPAN LINE-HEIGHT: 160% 11pt;> 이위원장은 “한국인이 국제기구에 진출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진출해 있는 사람을 국가적 차원에서 적극 활용하는 지혜를 강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언급하였다. <SPAN LINE-HEIGHT: 160% 11pt;> 한편 이위원장은 아프리카 등 후진국의 어린이에 관심을 표명하면서도 “우리나라가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에 식량과 물자 등을 많이 지원하였는데도 정작 북한 어린이에게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발육 상태가 정상적인 건강을 유지하기에 턱없이 부족하고 탁아소 보육교사들이 아이들을 돌볼 시간에 땔감을 구하러 다니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라고 말했다. <SPAN LINE-HEIGHT: 160% 11pt;> 또한 이 위원장은 “한국 아동의 가장 큰 문제는 교육이며 가장 중요한 것은 인권교육”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한국 여성들의 국제기구와 사회 진출을 적극 권장하기도 했다. <SPAN LINE-HEIGHT: 160% 11pt;> 이위원장은 서울평화상문화재단 이사장과 헌정회(憲政會) 회장을 맡고 있는 素石 李哲承씨의 장녀다.<SPAN ’궁서’ FONT-FAMILY: 160%; LINE-HEIGHT: 12pt;> <SPAN ’궁서’ FONT-FAMILY: 160%; LINE-HEIGHT: 12pt;><SPAN ’궁서’ FONT-FAMILY: 160%; LINE-HEIGHT: 12pt;>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어떤 기구? <SPAN FONT-FAMILY: 160%; LINE-HEIGHT: 11pt; 신명조,한컴돋움 신명>1989년 11월 20일 UN총회에서 유엔 아동권리협약(UN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을 만장일치로 채택, 1990년 9월 2일부터 국제협약으로 그 효력이 발효되었다. 현재까지 193개국이 협약을 비준, 7개의 인권협약 중 최다 비준 기록을 달성했다. 54개 조항이 18세미만의 모든 아동들에게 40개 이상의 핵심적인 권리를 보장하여 시민적,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권리를 모두 포함하는 포괄적인 협약이라고 할 수 있다. <SPAN FONT-FAMILY: 160%; LINE-HEIGHT: 11pt; 신명조,한컴돋움 신명> UN 아동권리위원회는 본 협약의 이행을 모니터하는 기구로, 193개의 당사국이 UN에서 선출하는 18명의 독립적 전문가(Independent Experts)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 임기는 4년이며 임기 2년의 위원장(의장) 1명과 3명의 부위원장/의장 과 1명의 보고관(Rapportuer)이 있다. 위원회의 첫번째 역할은 협약이행을 모니터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협약을 해석하는 것이다. 국가적, 문화적, 종교적, 사회적 특성과 욕구가 다양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많은 상황들이 변화함으로써 협약에 대한 해석이 꾸준히 요구되어진다. 첫 번째 목표인 모니터를 위해서 국가보고서 심의 과정이 있는데, 당사국은 5년에 1번씩 6시간동안의 구두심의를 받는다. 이후, 위원회는 최종 권고안(Concluding Observations)을 발표한다. 두 번째 위원회는 협약의 원활한 이해와 이행을 위해 일반논평(General Comment)을 발표하는데, 1년에 3번 제네바에서 4주씩 회기를 갖는다. <SPAN FONT-FAMILY: 160%; LINE-HEIGHT: 11pt; 신명조,한컴돋움 신명><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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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대 Asia MBA 특성화전략으로 승부

    한국형 MBA…특성화로 경쟁력 강화 국제적인 경영 전문인력을 배출하기 위한 경영전문대학원, 즉 MBA 과정이 국내 여러 대학에 잇따라 개설되고 있습니다. 각기 한국적 특성을 살린 특화전략을 내세워 경쟁력 강화를 노리고 있습니다. YTN 박상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국내 한 대학의 MBA 강의실. 오늘 강의는 비지니스 현장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과정입니다.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수강생 상당수가 직장 경험이 있거나 재직중인 사람들이다보니 실무와 사례 중심의 교육이 피부에 와닿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인터뷰:성균관대 MBA과정 황순기, 직장경력 9년차] 실질적 OUTPUT를 낼 수 있는 그런 유용한 스킬과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합니다. 국내 MBA 과정의 영어 강의 비중은 90%에 이르지만 대학마다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대학은 아시아MBA 과정이 특화된 분야입니다. [인터뷰:오원석,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장] 아시아 경영 전문가는 경영학적 지식과 함께 아시아의 문화, 언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략> 현재 국내 대학 가운데 MBA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곳은 11곳. 다양한 특화과정을 설치해 특성화를 꾀하는 것은 하나의 추세로 차리잡고 있습니다. 아직 세계수준과는 적잖은 격차가 존재하지만, 지역 실정에 맞는 교과 개발을 통해 토종 MBA의 강점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겨냥한 각 대학들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YTN 5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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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문화연구원 19일 학술발표회

    成均館大 大東文化硏究院 學術發表會 '근대지식으로서의 사회주의와 그 문화·문학적 표상' 5월 19일(토) 10:00~18:30 /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3층 제1회의실 <초대의 말씀> 한국 근대사 연구에서 ‘사회주의’가 지닌 위상과 중요성은 거듭 강조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한국 근대 정신사의 형성에 다양한 방식으로 중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현실 사회주의의 붕괴와 탈근대 담론의 영향 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새로운 접근의 필요성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근대지식’이란 관점에서 사회주의를 다시 보고자 합니다. 기왕의 이념사와 운동사 연구를 존중하되 근대적 인식체계와 대중적 표상체계의 형성에 사회주의가 기여한 바를 살펴보려는 것입니다. 미흡한 출발에 여러 연구자께서 함께 하시어 귀한 조언을 해주시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전 사회 : 이승희 10:00 개회사 임형택(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 원장) 10:30~11:00 박헌호(성균관대) 근대 지식, 한국 사회주의 연구의‘어떤’가능성 11:00~11:30 김현주(연세대) 초기 사회주의의 언어와 수사학 11:30~12:00 이혜령(성균관대) 식민지 조선의 지식인의 자기정의와 계급 개념 - 지식계급론과 근대소설의 지식인 표상 오후 사회 : 이혜령 13:30~14:00 천정환(성균관대) 근대적 대중지성의 등장과 사회주의[I] - 형평운동과 「낙동강」에 나타난 근대 주체의 변증법 14:00~14:30 이승희(성균관대) 사회주의, 그 문화적 표상의 기반과 성립 14:30~15:00 장영은(성균관대) 금지된 표상, 허용된 표상 - 1930년 초반 「삼천리」에 나타난 러시아 표상을 중심으로 15:30~18:30 종합토론 사회 : 김동택(정치학, 성균관대) 토론 : 김경일(사회학,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종린(역사학, 역사문제연구소) 신형기(문학, 연세대) 정종현(문학, 동국대) 채호석(문학, 한국외국어대) 주최 :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大東文化硏究院 후원 : 한국학술진흥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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