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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법연구회 수상상금 발전기금 기부

    모의 공정거래위 경연대회 2관왕 경쟁법연구회, 상금 발전기금 기부 경쟁법연구회(지도교수 법학과 정호열 교수) 소속 25명의 학생이 지난 22- 23일 양일간 펼쳐진 공정거래위원회 주최 제6회 모의공정거래위원회 경연대회에서 공정거래위원장상과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2관왕에 올랐다. 특히 상금중의 일부를 발전협력팀(팀장 송재경)으로 직접 찾아와 학교발전기금으로 기부해 주변의 칭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경쟁법연구회는 법학과와 경제학과가 주축이 된 학회로 dl 대회에서 해마다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하여 일부를 발전기금으로 기부하는 등 학교사랑이 남다른 학회로 알려져 있다. 회장 엄수연(법학 05)는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고, 이에 전 회원의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경쟁법연구회원 : 엄수연(법학 3) 권도현(법학 4) 정구열(경제 4) 이경진(법학 4) 김동은(법학 4) 김완진(법학 4) 김인석(법학 4) 김슬기(법학 4) 조동완(법학 4) 강명구(법학 4) 배지현(법학 4) 허창환(법학 4) 최윤식(법학 4) 김은혜(법학 4) 고지훈(법학 3) 김명훈(경제 3) 윤다혜(법학 3) 김세미(법학 2) 신벼리(법학 2) 강형윤(법학 3) 안현수(법학 4) 이병규(법학) 김형남(법학 4) 이호진(영상 3) 김정환(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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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주연합동문회 성황리 개최

    북미주연합동문회 정기총회 개최 댈러스에서 성황리에 열러 5월 19일(토) 댈러스에서 100여 명이 넘은 북미주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성황리에 북미주연합동문회(회장 이오영,법률 61) 정기총회 및 성균인의 밤을 개최했다. 학교에서는 임관 이사장, 서정돈 총장, 고인수 상임이사, 김준영 부총장등 10명이 참석하였고, 총동창회에서는 류덕희 총동창회장, 이충구 명예회장, 신윤하 경영인포럼회장을 비롯 북미주연합동문회 총회 사상 가장 많은 국내 동문이 글로벌 네트워크의 강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 했다. 댈러스에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었는데, 10만평 이상의 목장을 소유하고 있는 김성기(낙농 80) 동문이 목장에 초대하여 환영만찬을 가졌고, 이번 총회 준비위원장인 박길온(경제 64) 동문이 자택에 초대하여 만찬을 갖는 등 글로벌성대사랑의 진면모를 보여줬다. 손문식 북미주연합동문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는 박찬일(법학 68) 북텍사스동문회장의 환영사로 시작하여 북미주연합동문회 이오영 회장과 국제교류재단 신영교(법학 60) 이사장의 축사에 이어 공로패 및 성균선비상 등 시상식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차기 북미주연합동문회장 선출에는 만장일치로 주재성(화학 60)동문이 당선 됐다. 2부 성균인의 밤에서는 지역을 넘나들며 찾아온 동문들이 화합의 시간을 가져 줄곳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이번 북미주 방문에서 남가주동문회(회장 김희수 섬유 70), 라스베가스동문회(회장 정계숙 가정관리 71)는 학교와 총동창회에서 찾아온 동문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본 행사를 준비한 송재경 발전협력팀장은 학교의 국제화를 위해 진일보된 동문 글로벌 네트워크를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며 동문들의 활발한 국제적 교류가 학생들에게 알려져 자부심뿐 아니라 세계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발전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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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SS "중산층 소득차 커질수록 불행"

    중산층은 외롭다… 정부는 저소득층 분배정책 위주 기업은 고소득층 마케팅에 집중 서울 잠원동에 사는 회사원 A씨(40). 월급이 400만원인 그는 2003년 25평형 아파트를 이곳에 어렵사리 마련했다. 아내와 초등학생 자녀 둘과 살기에 좁게 느껴지는 평수다. 그나마 달랑 한 채인데 종합부동산세가 은근히 걱정이다. 현재 수억원대인 시세가 다시 뜀박질이라도 하면 꼼짝없이 종부세 대상이 될지 모른다. 집 사는 데 빌린 1억5000만원의 은행 이자가 걱정인데 그래도 집값이 오르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헷갈린다. 그는 "중산층 소시민들이 참 어중간하다"고 말했다.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정책도 이해는 되지만 중산층에 세금 부담으로 전가되지 않을까 솔직히 두렵다는 것이다. 우리 사회의 버팀목인 중산층이 불안하고 쓸쓸하다. 기업체의 마케팅 구조를 봐도 중산층 대접은 점점 소홀해지는 느낌이다.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서베이리서치센터와 삼성경제연구소는 23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한민국 보통 사람들의 현재와 희망 찾기'를 주제로 연구발표회를 열어 '중산층 왕따'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 중산층에 대한 배려 줄어=정부 정책을 펴는 데 중산층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개발연대에는 우선 중산층을 두껍게 해 경제 활력을 높이는 쪽에 정책의 무게를 두었으나 갈수록 저소득층을 위한 분배와 복지 문제가 정부 정책의 가운데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중산층의 세금 부담이 늘어 소비가 위축되고, 경기 부진, 중산층 소득 정체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기업들도 고소득층의 지갑 열기에 더욱 골몰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의 이동훈 수석연구원은 "미국은 바나나리퍼블릭(의류), 나인웨스트(패션), TGIF(외식) 같은 중산층용 브랜드 천지인데 우리는 중산층에 초점을 맞춘 유명 브랜드가 많지 않다"고 말했다. 우리 경제의 50%를 차지하는 중산층이 지갑을 열 만한 브랜드가 많아지면 소비가 늘고 경기도 진작될 수 있다는 것이다. ◆ 쌓이는 중산층 피로= 삼성경제연구소 등은 이날 전국 성인 남녀 1612명을 상대로 경제.정치.사회 인식을 설문한 '한국종합사회조사'결과도 발표했다. 조사 시점은 지난해 6월. 응답자 1612명 가운데 중산층(월 소득 200만~499만원)은 49%, 저소득층(200만원 미만)은 29%, 상류층(500만원 이상)은 22%였다. 여기서도 중산층의 고단함이 묻어났다. '자본주의'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뭐냐고 중산층에 물었더니 '물질적 풍요'라는 답이 2003년 31%에서 지난해 21%로 10%포인트 줄었다. 반면 '빈부격차'라는 답은 26%에서 32%로 늘었다(그래픽 참조). '경쟁'도 17%에서 20%로 높아졌다. 힘겹게 생존경쟁을 벌이지만 풍요로운 삶에서 점점 멀어진다는 피로감이 중산층에 만연하는 분위기다. 가계의 경제 만족도 증가 폭도 중산층이 상대적으로 뒤졌다. 가계의 경제 상황에 '만족한다'는 답은 중산층이 2004년 39%에서 지난해 43%로 4%포인트 오르는 데 그쳤다. 상류층은 52%에서 62%로, 저소득층은 19%에서 28%로 꽤 늘었다. <중앙일보 5월25일자 권혁주 기자> <WOONGJOO@JOOGN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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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CI센터, 국제학회 논문 3편 동시발표

    성대 HCI 융합연구센터, 국제학회 논문 3편 동시발표 네트워킹분야 최고 권위... "학술연구의 경사" 센터설립 1면 5개월만에 SCI급 논문 116건 성균관대 지능형HCI융합연구센터(센터장 추현승 정보통신공학부 교수.42)는 최근 세계 네트워킹 분야 국제학술대회에서 3편의 논문을 동시에 발표하는 큰 성과를 낳았다. 성균관대 지능형HCI융합연구센터는 25일 미국 애틀란타 조지아공대에서 지난 14일부터 5일동안 열린 네트워크분야 최고 권위 국제학술회의 중의 하나인 ’IFIP Networking 2007’에서 유비쿼터스 응용을 위한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기반 네트워크 기술 연구와 관련한 총 3편의 논문을 동시에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학술회의에서 논문을 발표한 지능형HCI융합연구센터 구자환(35) 연구교수는 “40개국의 논문 440편 중 96편의 정규 논문과 27개의 포스터 논문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채택돼 발표하는 최신 기술 공유의 장이었다”고 말했다. 지능형HCI융합연구센터는 설립된지 1년 5개월만에 SCI급 국제논문 116건을 발표하였는가 하면, 국내외 특허․프로그램 출원 및 등록 50건, 표준화 2건, 기술이전 1건, 석박사 44명을 배출하는 등 괄목한 성과를 이뤄 국내 HCI연구의 중심센터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 센터는 유비쿼터스 환경에 필요한 지능형 HCI 핵심기반기술 구현을 최종목표로 설정, ∆인간의 오감정보를 이용한 상호작용 기술 ∆사용자 행동패턴 분석의 학습 및 추론 기술에 따른 지능형 정보관리 기술 ∆자연어처리 기술 ∆ HCI 서비스 지원을 위한 유비쿼터스 응용 플랫폼 기반기술 등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추현승 센터장은 “채택된 정규 논문 96편 중 6편이 국내 대학 및 연구소에서 제출한 것이며, 그중 2편이 정보통신부가 지정한 대학 IT연구센터(ITRC) 연구과제 지원을 받은 HCI센터 논문이다. 이번 성과는 해당 과제에 대한 상대적 우수성이 표출된 좋은 사례이고 학술 연구에 있어 주목할 만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HCI 핵심기술 연구를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고 이를 널리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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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장 혁신센터 탐방]환경설비지원센터

    [신성장 혁신센터]성균관대 무배출형 환경설비지원센터‥신기술 검증ㆍ지재권 출원 등 지원 성균관대학교 무배출형환경설비지원센터(센터장 염익태)는 차세대 환경설비를 위한 환경기술 개발 및 산업화를 지원하고 환경산업 분야의 국제적인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03년 설립됐다. 환경산업 분야 활성화를 위해 산업자원부 산하에 설립된 유일한 환경설비 산업 연구 지원 기관이다. 연구 인력은 염익태 센터장 등 6명의 교수와 박사급 연구원 3명, 연구원 19명 등 총 28명이며 한국산업시험원이 공동 수행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원센터의 주요 사업은 오염물질 무배출형 환경설비산업 지원체계와 실증플랜트 및 진단장비를 공동 활용하는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현재 80여개 참여업체 및 연구소에 △무배출형 유망설비 실증플랜트 및 실험 장소 △공용 실험실을 통한 우수기술의 개발 지원 및 평가 장비 활용 △분야별 인적 인프라를 활용한 기술지원 및 공정최적화 △무배출형 전환을 위한 적용성 평가와 기술검증 및 평가대행 등을 지원하고 있다. 주력 연구 및 기술개발 분야는 △막(membrane)을 이용한 하·폐수 처리 기술 △산업폐수 오염물질(질소 인 유해화학물질 등) 무배출 기술 △하·폐수 고형물 분리기술 △하·폐수 슬러지의 감량화 및 유용자원회수 기술 △바이오 필터를 이용한 악취 및 폐가스 처리기술 △하폐수 생태 독성 평가기술 등이다. 지원센터는 지난달 말까지 사업 참여 기업들이 센터의 연구시설 및 장비 등 인프라를 활용한 건수가 약 6000건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센터의 인적·물적 인프라 공동 활용을 통해 참여 업체들의 기술개발과 신기술 검증 비용이 연간 80억원 절감되는 효과가 발생하고 있으며 센터 지원을 통해 3건의 환경신기술 인증을 획득했고 20여건의 지식재산권이 출원 및 등록됐다. 염 센터장은 "지원센터는 정부와 기업의 중간적인 입장에서 정부에는 통합적인 환경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기업에는 환경기술개발을 위한 물적·인적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산업활동에 따른 환경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우수 기술 보급과 전문적인 공정 평가 및 진단을 제공해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컨설팅 지원센터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경제 5월 22일자 송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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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산학협력 "본보기" PACE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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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하! 이양희교수 UN아동委 위원장 피선

    <SPAN ’궁서’ FONT-FAMILY: 160%; LINE-HEIGHT: 16pt;> 이양희 교수, UN 아동권리위원회 위원장 피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이어 유엔 상설기구 두번째 고위직 <SPAN LINE-HEIGHT: 160% 11pt;> <TABLE class=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2 align=left border=1 242px; HEIGHT: 328px> <IMG height=350 alt=이미지 src="/e-home-s/New_Page/image/leeyanghee.jpg" width=250 border=0 HEIGHT: 300px 193px;> 이양희(李亮喜.50.사진) 성균관대 생활과학부 아동학전공 교수가 20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개최된 유엔 아동권리위원회 총회에서 임기 2년의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SPAN LINE-HEIGHT: 160% 11pt;> 이위원장은 193개국 회원국을 가진 유엔의 아동권리위원회 한국 대표이자 부위원장으로 활약하다가, 이번 정기 총회에서 한국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상설기구의 수장이 되었다. <SPAN LINE-HEIGHT: 160% 11pt;>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에 이어 두 번째로 유엔 상설기구의 고위직에 선출된 이 위원장은 아동교육의 전문가이다. <SPAN LINE-HEIGHT: 160% 11pt;> 이위원장은 “한국인이 국제기구에 진출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진출해 있는 사람을 국가적 차원에서 적극 활용하는 지혜를 강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언급하였다. <SPAN LINE-HEIGHT: 160% 11pt;> 한편 이위원장은 아프리카 등 후진국의 어린이에 관심을 표명하면서도 “우리나라가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에 식량과 물자 등을 많이 지원하였는데도 정작 북한 어린이에게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발육 상태가 정상적인 건강을 유지하기에 턱없이 부족하고 탁아소 보육교사들이 아이들을 돌볼 시간에 땔감을 구하러 다니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라고 말했다. <SPAN LINE-HEIGHT: 160% 11pt;> 또한 이 위원장은 “한국 아동의 가장 큰 문제는 교육이며 가장 중요한 것은 인권교육”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한국 여성들의 국제기구와 사회 진출을 적극 권장하기도 했다. <SPAN LINE-HEIGHT: 160% 11pt;> 이위원장은 서울평화상문화재단 이사장과 헌정회(憲政會) 회장을 맡고 있는 素石 李哲承씨의 장녀다.<SPAN ’궁서’ FONT-FAMILY: 160%; LINE-HEIGHT: 12pt;> <SPAN ’궁서’ FONT-FAMILY: 160%; LINE-HEIGHT: 12pt;><SPAN ’궁서’ FONT-FAMILY: 160%; LINE-HEIGHT: 12pt;>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어떤 기구? <SPAN FONT-FAMILY: 160%; LINE-HEIGHT: 11pt; 신명조,한컴돋움 신명>1989년 11월 20일 UN총회에서 유엔 아동권리협약(UN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을 만장일치로 채택, 1990년 9월 2일부터 국제협약으로 그 효력이 발효되었다. 현재까지 193개국이 협약을 비준, 7개의 인권협약 중 최다 비준 기록을 달성했다. 54개 조항이 18세미만의 모든 아동들에게 40개 이상의 핵심적인 권리를 보장하여 시민적,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권리를 모두 포함하는 포괄적인 협약이라고 할 수 있다. <SPAN FONT-FAMILY: 160%; LINE-HEIGHT: 11pt; 신명조,한컴돋움 신명> UN 아동권리위원회는 본 협약의 이행을 모니터하는 기구로, 193개의 당사국이 UN에서 선출하는 18명의 독립적 전문가(Independent Experts)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 임기는 4년이며 임기 2년의 위원장(의장) 1명과 3명의 부위원장/의장 과 1명의 보고관(Rapportuer)이 있다. 위원회의 첫번째 역할은 협약이행을 모니터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협약을 해석하는 것이다. 국가적, 문화적, 종교적, 사회적 특성과 욕구가 다양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많은 상황들이 변화함으로써 협약에 대한 해석이 꾸준히 요구되어진다. 첫 번째 목표인 모니터를 위해서 국가보고서 심의 과정이 있는데, 당사국은 5년에 1번씩 6시간동안의 구두심의를 받는다. 이후, 위원회는 최종 권고안(Concluding Observations)을 발표한다. 두 번째 위원회는 협약의 원활한 이해와 이행을 위해 일반논평(General Comment)을 발표하는데, 1년에 3번 제네바에서 4주씩 회기를 갖는다. <SPAN FONT-FAMILY: 160%; LINE-HEIGHT: 11pt; 신명조,한컴돋움 신명><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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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대 Asia MBA 특성화전략으로 승부

    한국형 MBA…특성화로 경쟁력 강화 국제적인 경영 전문인력을 배출하기 위한 경영전문대학원, 즉 MBA 과정이 국내 여러 대학에 잇따라 개설되고 있습니다. 각기 한국적 특성을 살린 특화전략을 내세워 경쟁력 강화를 노리고 있습니다. YTN 박상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국내 한 대학의 MBA 강의실. 오늘 강의는 비지니스 현장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과정입니다.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수강생 상당수가 직장 경험이 있거나 재직중인 사람들이다보니 실무와 사례 중심의 교육이 피부에 와닿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인터뷰:성균관대 MBA과정 황순기, 직장경력 9년차] 실질적 OUTPUT를 낼 수 있는 그런 유용한 스킬과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합니다. 국내 MBA 과정의 영어 강의 비중은 90%에 이르지만 대학마다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대학은 아시아MBA 과정이 특화된 분야입니다. [인터뷰:오원석,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장] 아시아 경영 전문가는 경영학적 지식과 함께 아시아의 문화, 언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략> 현재 국내 대학 가운데 MBA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곳은 11곳. 다양한 특화과정을 설치해 특성화를 꾀하는 것은 하나의 추세로 차리잡고 있습니다. 아직 세계수준과는 적잖은 격차가 존재하지만, 지역 실정에 맞는 교과 개발을 통해 토종 MBA의 강점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겨냥한 각 대학들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YTN 5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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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문화연구원 19일 학술발표회

    成均館大 大東文化硏究院 學術發表會 '근대지식으로서의 사회주의와 그 문화·문학적 표상' 5월 19일(토) 10:00~18:30 /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3층 제1회의실 <초대의 말씀> 한국 근대사 연구에서 ‘사회주의’가 지닌 위상과 중요성은 거듭 강조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한국 근대 정신사의 형성에 다양한 방식으로 중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현실 사회주의의 붕괴와 탈근대 담론의 영향 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새로운 접근의 필요성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근대지식’이란 관점에서 사회주의를 다시 보고자 합니다. 기왕의 이념사와 운동사 연구를 존중하되 근대적 인식체계와 대중적 표상체계의 형성에 사회주의가 기여한 바를 살펴보려는 것입니다. 미흡한 출발에 여러 연구자께서 함께 하시어 귀한 조언을 해주시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전 사회 : 이승희 10:00 개회사 임형택(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 원장) 10:30~11:00 박헌호(성균관대) 근대 지식, 한국 사회주의 연구의‘어떤’가능성 11:00~11:30 김현주(연세대) 초기 사회주의의 언어와 수사학 11:30~12:00 이혜령(성균관대) 식민지 조선의 지식인의 자기정의와 계급 개념 - 지식계급론과 근대소설의 지식인 표상 오후 사회 : 이혜령 13:30~14:00 천정환(성균관대) 근대적 대중지성의 등장과 사회주의[I] - 형평운동과 「낙동강」에 나타난 근대 주체의 변증법 14:00~14:30 이승희(성균관대) 사회주의, 그 문화적 표상의 기반과 성립 14:30~15:00 장영은(성균관대) 금지된 표상, 허용된 표상 - 1930년 초반 「삼천리」에 나타난 러시아 표상을 중심으로 15:30~18:30 종합토론 사회 : 김동택(정치학, 성균관대) 토론 : 김경일(사회학,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종린(역사학, 역사문제연구소) 신형기(문학, 연세대) 정종현(문학, 동국대) 채호석(문학, 한국외국어대) 주최 :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大東文化硏究院 후원 : 한국학술진흥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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