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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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학부모회 발전기금 6천만원 전달

    의과대학학부모회(회장 윤성희)는 지난 5월 29일 의학관 중강의실에서 의과대학 발전기금 5천920만원을 어환학장에게 전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사진>. 이날 전달식에는 학부모 28명을 비롯하여 학교측에서 어환 학장, 이정권 교무부학장, 구홍회 학생부학장, 한태희 연구부학장, 박문양 행정실장, 행정실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발전기금 모금에는 학부모 168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로써 2000년부터 시작된 학부모회의 기부 총액이 2억7천4백여만원에 이르게 됐다. 어학장은 인사말에서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큰 금액을 기부해 주어 대단히 고맙다며 이 발전기금을 의과대학의 발전과 훌륭한 의과학자를 양성하는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이어 졸업생들과 학부모들이 삼성서울병원 인턴・레지던트 취업 확대방안, 본과 학생들의 기숙사 문제, PBL 교육의 효과, 의학전문대학원 전환에 따른 M1 학생 이후 학생들의 교육과정 변화, 언론에 보도된 의대 설립조건 이행 등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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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과대학-美 GM R&D센터 MOU 체결

    공과대학 시스템경영공학과(학과장 이희상교수) 기술경영학과(학과장 김윤배교수)와 [산업공학과]BK21사업팀(팀장 이호우교수)은 5월 30일(수) 미국 GM R&D 센터와 MOU를 체결하였다. 시스템경영공학과, 기술경영학과와 [산업공학과]BK21사업팀은 향후 글로벌 기업인 GM R&D센터의 생산부문과 함께 자동차 생산기술 부문의 공동연구와 글로벌 인턴십 등 인력 양성부문의 협력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글로벌 인턴십은 올해 7월부터 4명의 산업공학과, 기술경영학과 대학원생이 글로벌 인턴십 1기로 6개월간 미국 디트로이트의 GM R&D센터에서 근무하며, 인턴십 기간 체제비용을 학과에서 지원받는 것으로, 이번 협약으로 관련학과 대학원생들이 해마다 8-9명씩 글로벌 인턴십에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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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동교수, 동생과 부동산대담 책 출간

    "부동산 바보들은 들어라" 두 형제 대담서 "쓴소리" 성대 김태동교수-경실련 김헌동본부장 共著 신간 “누가 바보인지 모르겠다. 거품을 거품인지 모르고 긴 투기대열에 서는 사람이 바보인지, 거품문제를 해결했다고 자신하는 높은 분들이 바보인지, 재벌건설사를 핵으로 한 개발5적의 세력에 맞서 책을 내려고 하는 우리가 바보인지. 그 판단은 독자의 몫이다”(김태동) 김태동 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과 김헌동 경실련 아파트값거품빼기운동본부장. 둘은 형제다. 형인 김태동은 서울대와 예일대를 거쳐 1995년 경실련 정책위원장으로 활동했다. 1998년 국민의 정부 초대 대통령경제수석으로 발탁된 뒤 정책기획수석, 정책위원장을 역임했다. 부동산 경기가 최악이던 1989년 저서 <땅, 투기의 대상인가 삶의 터전인가>는 부동산 투기를 경고한 흔치 않은 텍스트였다. 현재 그는 성균관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생 헌동은 재벌 계열 건설사에서 18년을 보내면서 실물경제를 두루 익혔다. 경기부양과 주택공급론을 연결시키는 각종 전문가들의 감언이설에 분노했고 1997년 경실련을 찾은 이후 현재까지 아파트값거품빼기운동이라는 생소한 활동을 범국민적인 저항운동으로 확산시킨 장본인이다. 참여정부 출범 초기인 2004년부터 책을 써보자고 약속했던 두 형제는 각자 바쁜 일정 탓에 한동안 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 해, 다섯 형제를 뒷바라지한 노모가 돌아가신 장례식에서 그들은 다시 책을 내자고 약속한다. 그리하여 2006년 12월부터 2007년 5월까지 여섯 달 동안 두 형제의 대담을 모은 책 <문제는 부동산이야, 이 바보들아>(궁리출판사 간)를 펴냈다. 형제가 바라보는 대담의 지향점은 형제를 대표해 김 전 위원이 말미에 적은 글을 통해 좀 더 명료하게 드러난다. “많은 시민들과 현장운동을 끈질기게 한 동생과의 대화를 통해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국민경제의 암을 제거하고 국민경제의 건강을 회복시킬 정책대안을 내놓고자 하는 것이 우리의 소망이다”(김태동) 대담은 2003년부터 시민단체와 건설현장을 종횡무진 누비며 부동산 거품의 위악을 폭로한 김헌동 본부장의 치열함과 한국 경제계의 석학 김태동 교수의 이론이 시시각각 맞물린다. 거품을 추정하고 진단하는 방식에 있어서 김태동 전 위원은 김헌동 본부장에게 버블세븐 지역을 언급하며 실례를 들어달라고 주문한다. 김헌동 본부장은 반대로 분양가 중심이 아닌 한국 경제사의 흐름 속에서 거품을 진단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묻는다. 김 전 위원은 원가를 기본가치로 보는 방법,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을 비교하는 방법, 부동산 시가총액과 연간 국민총생산(GDP)을 비교하는 방법, 주택가격을 연간 임차료 나눈 비율로 따져보는 방법, 건교부의 공시지가와 적정가격의 총액을 비교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중략> 두 형제가 최근 관심을 갖고 바라보는 대목은 단연 이미 부풀릴 대로 부풀려진 아파트값 거품. 2001년부터 시작되는 부동산 투기사에서 이들 형제의 이견을 찾아보기란 여간 힘든 일이지만 거품 붕괴의 전망에서는 엇갈리는 입장을 볼 수 있다. 거품의 경착륙이 한국경제의 더 큰 혼란을 자초할 것이라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김태동 전 위원은 이렇게 말한다. “분명한 것은 거품은 언젠가는 반드시 꺼진다는 것, 그게 꺼질 때 집값이 오를 때보다 더 빠른 속도로, 더 심하게 경우에 따라서는 3분의1, 4분의1로 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언제 일어날지는 모르지만 ‘거품은 반드시 꺼진다’는 명제만큼은 일본의 예에서뿐만 아니라, 국내외 여러 사례에 비추어 얘기할 수 있다”(김태동) 반면 김헌동 본부장은 학자인 형에게 부동산 투기와 정치적 지형의 함수관계를 풀어놓으며 여전히 경착륙해야하는 거품의 지속을 우려한다. “내 의견은 조금 다르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 특히 강남지역에 집을 보유한 살마들은 현재 대권후보인 이명박씨 또는 박근혜씨가 지난 4년 동안 발언해온 내용을 근거로 부동산가격을 전망한다. 그 사람들이 어떤 발언을 해왔냐 하면 강남규제를 풀어줘라, 노무현 정부가 강남재건축 등 규제를 너무 심하게 하는 바람에 오히려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집값을 올렸다고 했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강남지역이 평당 1억원 넘는 것은 순식간일지 모른다”(김헌동) <후략> <뷰스앤뉴스 최병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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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산업협회와 협력약정서 4일 조인

    우리 대학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회장 황창규)와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한 인적자원 개발에 대한 필요성을 함께 인식하여 반도체산업 인적자원개발 공동 협력체제 구축 및 실행을 위한 협약 조인식을 오는 6월4일 오후 2시 자연과학캠퍼스 부총장실에서 체결한다. 이날 조인식에는 학교측에서 김영진 부총장, 신동렬 정보통신공학부장, 최형진 전자전기컴퓨터공학전공 학과장, 조준동 교수 외 관련 정보통신공학부교수 등이 , 반도체산업협회측에선 주덕영 부회장, 홍순양 토마스LSI대표, 김찬기 실리콘화일 이사, 최익수 엠텍비전 상무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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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대-바텔연구소 6월 1일 MOU 체결

    <P 13pt; MARGIN: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13pt; COLOR: #000000; 0pt; LINE-HEIGHT: FONT-FAMILY: TEXT-ALIGN: justify 20.8pt;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성균관대-바텔연구소 공동연구 6월1일 양해각서 체결 성균관대학교(총장 서정돈)는 美 바텔연구소와 IT․BT․NT 등의 융합기술을 공동연구하는 것을 주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6월 1일 오후 2시 자연과학캠퍼스 김영진부총장실에서 체결한다. <P 13pt; MARGIN: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13pt; COLOR: #000000; 0pt; LINE-HEIGHT: FONT-FAMILY: TEXT-ALIGN: justify 20.8pt;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P 13pt; MARGIN: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13pt; COLOR: #000000; 0pt; LINE-HEIGHT: FONT-FAMILY: TEXT-ALIGN: justify 20.8pt;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P 13pt; MARGIN: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13pt; COLOR: #000000; 0pt; LINE-HEIGHT: FONT-FAMILY: TEXT-ALIGN: justify 20.8pt;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이 양해각서는 두 기관을 대표해 이영관(사진) 성균관대 산학협력단장과 바텔코리아 리처드 아담스사장이 체결한다. <P 13pt; MARGIN: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13pt; COLOR: #000000; 0pt; LINE-HEIGHT: FONT-FAMILY: TEXT-ALIGN: justify 20.8pt;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P 13pt; MARGIN: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SPAN 13pt; COLOR: #000000; 0pt; LINE-HEIGHT: FONT-FAMILY: TEXT-ALIGN: justify 20.8pt;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이 양해각서 체결 후 Battelle Korea 리처드 아담스 사장과 성균관대 문정환(文晶煥)교수의 주도로 ’Mobile Personal Health Monitoring System’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과제를 비롯하여 다양한 공동연구 협력방안을 모색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바텔연구소는 연구원이 2만명에 연간 연구비가 40억달러에 달하는 75년 역사의 세계 최대 비영리 민간연구기관이다. 바텔코리아는 동북아 연구개발(R&D) 허브 추진전략 일환으로 2006년 1월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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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ity 건설공학과 첫 신입생 모집

    u-City 건설공학과 석-박사과정 개설, 31일까지 신입생 모집 우리 대학 u-City 건설인력양성사업단(단장 박선규교수)과 삼성 u-City 위원회(위원장 윤석호 삼성SDS 부사장)가 연계하여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2007학년도 공과대학 과학기술대학원 과정에 u-City 건설공학과를 개설한다. 양기관은 삼성의 전문 강사진과 성균관대 u-City 사업단의 교수진이 공동으로 u-City 교과목의 교재를 개발, 교육하고 졸업후 학생들을 삼성의 인력 채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삼성SDS 등 그룹내 11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삼성 u-City 위원회’는 건설과 IT가 융합되는 컨버전스 학과인 u-City 건설공학과에서 배출한 인재를 신도시 개발이나 도시 재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학과는 현대도시의 중요한 시대적 가치로 성장할 Ubiquitous City 에 대응하기 위한 보다 현실적인 교육을 목표로 산학연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구성을 하였으며, 유비쿼터스 도시공간에 대한 기본개념과 계획, 기본 infra-structure, smart home, home network 등에서부터 정책과 유지관리에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교수진들의 강의를 공유함으로써 전반적인 지식을 이론으로 습득하고 Project를 통한 실습을 겸하게 하여 이론적 지식과 실무적인 경험을 모두 습득하도록 하는 커리큘럼을 갖추도록 했다. 인원은 20명 안팎이며, 연 2회(봄,가을학기) 모집하며,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2007학년도 후기 학생을 접수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사항은 아래와 같으며 접수문의는 홈페이지( www.gsst.skk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입생 모집= 지원자격 ○ 대학졸업자 (학사학위소지자) 또는 졸업예정자 ○ 위와 동등한 자격이 있다고 교육부장관이 인정한 자 ○ 지능형 도시 및 유비쿼터스 도시건설에 관심이 있는 자 - 국내·외 주요 건설사, 시행사, 부동산개발회사, 부동산투자신탁의 주요임직원, 기술사, 건축사 - NT, ET, BT, IT, RT 첨단기술융합 고부가가치 신사업 창출 CTO, CEO - 첨단 유비쿼터스·IT 기술개발 관련자 - 미래의 첨단 건설기술 및 건설정책, 도시개발에 관심이 있는 자 모집정원/시기 ○ 각 전공별 인원: 20명 안팎 ○ 모집인원: 20명 내외/회 ○ 모집회수: 연 2회, 봄학기와 가을학기 ○ 2007학년도 후기 접수: 2007년 5/28(월)~5/31(목),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지원서류 ○ 입학지원서 (사진부착) ○ 사진 2장 (탈모, 상반신 5×7cm) ○ 재직증명서 1통 장학금 혜택 ○ 건설 관련 공무원 및 정부투자기관의 임직원 장학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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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철학회 '아시아 철학자대회' 개최

    한국철학회(회장 이한구 성균관대 철학과 교수)는 오는 6월 1-2일 양일간에 걸쳐 ’Rethinking Philosophy in Asia’라는 주제로 ’2007년도 아시아 철학자 대회’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과 퇴계인문관에서 개최한다. 이한구 한국철학회 회장의 ’A Philosophical Investigation for the Fusion of Civilizations’라는 제목으로 축사를 하고, Bhuvan Chandel 세계철학자연맹 부회장이 ’The Particular and the Universal in the Indian Aesthetic Theory with Special Reference to Tagore’라는 주제로 기조발표를, Shinro Kato 도쿄 메트로폴리탄대학 교수가 ’The Bodily Nature of Human Being and the Grasp of the Genuine Nature of the World’라는 주제로, 이명현 서울대교수의 ’Towards a New Way of Philosophizing-Clearing Away of the Nihilistic Clouds of Western Thoughts Today’라는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 이후, 이틀간에 걸쳐 모두 48명의 철학자들이 분과별로 발표를 하고 토론을 벌인다. 분과별 주제는 다음과 같다. 6월 1일 1분과 ’문화시대의 철학’ (영어발표 섹션) 2분과 ’다양성과 조화의 논리 1’ 3분과 ’동서철학의 교섭과 융합 1’(영어발표 섹션) 4분과 ’아시아의 철학적 모색 1’ 6월2일 오전 1분과 ’문화간의 대화’ 2분과 ’유가철학’ 3분과 ’불교철학’(영어발표 섹션) 4분과 ’아시아의 철학적 모색 2’(영어발표 섹션) 오후 1분과 ’동아시아 문화전통에 대한 통합학문의 전망’ 2분과 ’다양성과 조화의 논리 2’ 3분과 ’동서철학의 교섭과 융합 2’ 4분과 ’아시아의 철학적 모색 3’(영어발표 섹션) 2일 오후 4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는 퇴계인문관 31406에서 한국철학회 총회가 개최된다. 아시아철학자대회의 자세한 일정은 첨부파일을 참조하면 된다. 주관 : 성균관대 철학과, 성균관대 비판적사고와 문화연구소 후원 : 한국학술진흥재단, 국제교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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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식부총리 '과학기술정책' 30일 특강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이 우리 학교 자연과학캠퍼스를 방문하여 ’희망찬 선진한국의 꿈-21세기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과학기술정책’을 주제로 30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의과대학 대강당에서 학부 및 대학원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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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팀 '만화로 보는 홍보매뉴얼' 발간

    우리 학교 널리 알리자 `만화 홍보이야기` 발간 대학간 경쟁이 가속화될수록 ’학교’를 제대로 알리는 홍보의 중요성은 점점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대학은 2만 5천의 구성원과 17만 동문이 살아 숨쉬는 하나의 큰 ’생물체’이며, 학문의 전수와 연구가 지속되고 있는 지식의 생산지로서 다양한 기사꺼리를 지천으로 품고 있는 홍보의 보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홍보팀에서는 이러한 홍보소재를 적극 발굴․홍보함으로써 우리 대학의 이미지를 제고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또한 우리 구성원들이 자칫 지나치기 쉬운 사소한 홍보꺼리에도 관심을 기울여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화 홍보이야기’ 소책자를 발간하였습니다. 우리 학교를 제대로 알리지 않으면 우수한 학생과 교원을 확보할 수도 없으며, 다른 대학에 비해 발전이 더딜 수도 있습니다. 홍보는 대학발전의 바로미터이며 발전전략이라고도 하겠습니다. 그동안 언론매체에 비칠 뉴스거리가 무궁무진한 데도 실에 꿰어 보배를 만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는 창의와 자율이 생명인 대학사회에서 정보의 공유와 집결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 데 그 이유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번에 펴낸 소책자는 우리 구성원들에게 어떤 뉴스가 언론에 실리는 것인지, 보도자료를 작성하고 배포하여 매체에 노출되는 과정은 어떠한지, 5W1H을 내세우는 보도자료는 어떻게 쓰는 것인지. 노출을 극대화하는 요령은 있는지, 기획-전략홍보는 무엇인지, 기자들과의 접촉요령은 무엇인지 등을 전문적인 수준이 아닌 상식적인 차원에서 쉽게 풀어 써 만화로 엮은 것입니다. 외부홍보 못지않게 내부홍보 역시 중요합니다. 이 소책자가 학교의 위상을 높이려 노력하는 구성원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팀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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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동옥교수 한국인사관리학회 회장 선출

    <SPAN ’궁서’ FONT-FAMILY: 160%; LINE-HEIGHT: 15pt;>차동옥교수 한국인사관리학회 회장 선출 <SPAN FONT-FAMILY: 160%; LINE-HEIGHT: 신명조,한컴돋움 신명 12pt;>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22 align=left border=1 129px HEIGHT: 122px;> 차동옥(車東鈺) 성균관대 경영학부교수가 지난 26일(토) 한양대학교에서 개최된 2007년 한국인사관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제25대 학회장으로 선출되었다. <SPAN FONT-FAMILY: 160%; LINE-HEIGHT: 신명조,한컴돋움 신명 12pt;> <SPAN FONT-FAMILY: 160%; LINE-HEIGHT: 신명조,한컴돋움 신명 12pt;>이 학회는 1978년 창립, 전국의 인사․조직관련 전공교수 및 기업의 실무자 500여명으로 구성된 학회로, 한국학술진흥재단 등재 학술지인 <인사관리연구>를 계간으로 발간하며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SPAN FONT-FAMILY: 160%; LINE-HEIGHT: 신명조,한컴돋움 신명 12pt;> <SPAN FONT-FAMILY: 160%; LINE-HEIGHT: 신명조,한컴돋움 신명 12pt;>또한 이 학회는 인적자원 개발 및 인사관리분야에 관한 연구를 촉진하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으로써 인사관리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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