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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대학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 해외석학(Jonathan Batten, Robert Webb) 임용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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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대학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 해외석학(Jonathan Batten, Robert Webb) 임용


▲ (왼쪽부터) 류두진 교수, Jonathan Batten 교수, Robert Webb 교수


본교 경제대학(김성현 경제대학장)의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센터장 류두진 교수)는 2022년 2학기부터 Royal Melbourne Institute of Technology(RMIT)의 Jonathan Batten 교수와 University of Virginia(UVA)의 Robert Webb 연구석좌교수를 각각 수석연구원으로 임용하였다. 금번 해외석학 초빙 및 임용은 학교법인 성균관대학(김준영 이사장)과 교무처(조준모 부총장 兼 교무처장), 그리고 기획조정처(이준영 기조처장)의 “글로벌 리서치 플랫폼(Global Research Platform)”사업의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Batten 교수는 현재 Business/Finance 분야 Q1 SSCI 학술지인 Journal of International Financial Markets, Institutions and Money(IF=4.217)의 편집장(Editor-in-Chief)이며, 상위 1% Top SSCI Journal인 Finance Research Letters(IF=9.848)의 공동편집장(Co-Editor)이다.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신흥시장(Emerging Markets)에 대한 전문가로써, Emerging Markets Review(SSCI, IF=4.359)의 선임편집장(Senior Edior)을 담당하고 있다. 학계 경력 뿐 아니라, Asian Development Bank, Bank of Tokyo, Commonwealth Bank of Australia, 그리고 Reuters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금융 현업에 식견이 높다. 2002년부터 3년간 대한민국 정부 초청(Korean Government Fellowship)으로 서울대학교에 교수로 임용되어 재무금융을 가르치며 우리나라와 인연을 맺었다.


Webb 교수는 1998년부터 2021까지 24년간 파생금융상품분야 권위지인 Journal of Futures Markets(SSCI)의 편집장을 담당하였다. 시카고 대학(University of Chicago)에서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Eugene Fama와 Myron Scholes를 사사하고 박사학위를 취득한뒤, Loyola University of Chicago와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교수를 거쳐, 현재 Business/Finance 분야 미국 Top 10 Business School인 UVA McIntire School of Commerce에 교수로 재직중이다. World Bank와 Chicago Mercantile Exchange(CME Group)에서 이코노미스트(Economist)로 재직하였으며, 美 백악관 Executive Office of the President에서도 일한 경험이 있어, 금융산업과 시장 현업은 물론, 정책과 국가 아젠더(Agenda)에도 안목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2009년부터 3년간 World Class Universit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에서 투자이론 및 금융실무와 첨단금융을 가르치며, 국내 학계와 교류하였다.


경제학과 류두진 교수는 “Jonathan Batten과 Robert Webb 교수는 저의 공동연구자이자 20년 지기 친구(friend)이다. 우리대학의 국제교류 및 국제연구협력을 위해 출범한 글로벌 리서치 플랫폼 프로젝트의 도움으로 두 분 석학 교수님을 모실 수 있게 되었다. 재무금융 분야의 Top-tier SSCI 학술지 Editor를 우리대학의 연구원으로 임용한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 앞으로도 우리대학은 해외저명대학 교수는 물론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를 꾸준히 초빙하여 세계 최정상급의 연구와 교육을 수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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