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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창업대학원, 중국 글로벌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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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내용

글로벌창업대학원, 중국 글로벌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 중국 상해, 쑤저우, 난퉁 지역 과학기술산업단지, 대학과 창업지원 협력 방안 모색 및 창업지원 네트워크 구축

- 글로벌창업대학원과 G-AEP 5기와 연합네트워킹, 글로벌 역량강화 기회 제공



글로벌창업대학원(원장 김경환)이 6월 14일부터 6월 17일까지 중국 상해 및 쑤저우, 난퉁에서 창업지원 협력 방안 모색 및 창업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글로벌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딥테크 기술 스타트업을 견학하고 딥테크 기술의 대표적인 국가인 중국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에 대한 연구와 더불어 창업을 통한 중국 내 지역의 성장에 대한 견학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은 중국의 코로나19 해제 이후 중국 현지의 창업 현황을 면밀하게 살피고 딥테크 기반의 중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다양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먼저 중국의 대표적인 과학기술산업단지인 중국 쑤저우의 SIP을 방문했다. SIP(Suzhou Industrial Park)는 중국과 싱가포르가 1994년에 조성한 과학기술산업단지로 싱가포르를 비롯한 해외자본의 유치를 통해 과학기술에 기반한 산업단지를 조성하고자 설립되었다. 특히 입주기업에는 부지 및 세금혜택, 규제 완화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삼성, SK, 지멘스 등 많은 글로벌 기업이 유치해 기술기반 산업을 통한 지역의 성장 사례를 확인 할  수 있었다.


다음으로 난퉁의 중관촌(Nantong ZGC Information Valley)을 방문하여 기술기반 스타트업 입주공간과 현황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의 스타트업을 아이템을 소개하며 양국의 스타트업 현황에 대해 교류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난퉁 중관촌 테크노밸리 방문


이외에도 상해대학의 창업보육공간인 테크노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하여 상해의 청년창업과 학내 창업의 현황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더 나아가 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과 중국 상해대학의 청년스타트업과 비즈니스모델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확인하고 협력과 육성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중국 상해대학 방문


김경환 원장은 “글로벌창업대학원은 글로벌 시장에 적합한 기술기반 창업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글로벌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중국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전세계에서 주도적으로 딥테크에 기반한 기술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딥테크와 더불어 중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폭넓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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