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제하계학기(ISS) 개강
- 49개국 99개 대학에서 총 815명 학생 참여
- 국제처, 한국문화 체험과 연구 인턴십을 포함한 단계별 국제교육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

▲ 지난 6월 27일(금)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경영관 소극장에서 2025 ISS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다.
국제처(처장 조민효 교수)는 올해로 17회를 맞은 대표 국제화 프로그램인 국제하계학기(International Summer Semester, ISS)를 49개국 99개 대학에서 총 815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6월 27일(금)부터 7월 25일(금)까지 4주간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ISS는 ▲경영/경제 ▲인문사회 ▲AI 및 데이터사이언스 ▲한국어/한국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42개 과목이 개설되었으며, 21명의 해외 교수진과 5명의 본교 교수진이 강의에 참여한다.

▲ ISS 참가자들이 명륜이, 율전이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정규 수업이 진행되고, 매주 금요일에는 경복궁·갯벌체험·에버랜드·DMZ 등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본교생과 외국인 학생 간의 교류를 촉진하고 있다.


▲ ISS 참가자들이 한국문화체험의 일환으로 경복궁, 서울시청 등을 관람하였다.
올해는 특히 미국 Harvard, Columbia, Toronto 등 주요 대학 교수진이 참여하는 학술 행사 Global Colloquium을 7월 24일(목)에 개최해 ‘AI와 휴머니티의 미래’를 주제로 융합 연구와 글로벌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ISS 종료 후에는 본교 연구실에서 전일제로 연구에 참여하는 Research Internship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해외 우수 학생의 대학원 진학을 유도하고 국제공동연구 기반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Pre-session 참가 학생들이 태권도, K-pop 댄스 등 다양한 문화 체험에 참여하였다.
한편, 6월 18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Pre-session에서는 한국어 교육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외국인 학생들의 초기 적응을 지원하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