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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학·영재교육원, 2025 캡스톤 대회 및 성과 공유회 개최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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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학·영재교육원, 2025 캡스톤 대회 및 성과 공유회 개최


우리 대학 사범대학(학장 고장완 교수)과 영재교육원(원장 최인수 교수)은 8월 23일과 30일 호암관에서 「2025 캡스톤 대회 및 성과 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재원 학생들이 한 해 동안 연구·제작한 최종 산출물을 발표·전시하고, 학부모와 외부 관계자들에게 교육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원생, 학부모, 운영진, 강사진 등 약 230여 명이 참석했다.

캡스톤 대회에서는 ▲자율주행 ▲신재생에너지 ▲정신건강 등 미래 사회 주요 이슈와 관련된 과제들이 발표됐다. 대표적인 산출물로는 스마트 의료 시스템을 갖춘 자율주행 환경, 풍력과 압전 발전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마을, 장애인의 편의를 위한 건강연구소 등이 전시돼 주목을 받았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고장완 학장과 최인수 원장이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으며, ‘창의상’, ‘융합상’, ‘미래성장상’ 등 부문별 시상을 통해 학생들의 성과를 격려했다.

8월 30일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과 공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캡스톤 대회 산출물과 함께 한 해 동안 운영된 영재교육원 프로그램의 교육 과정과 결과물이 전시됐다. 초등 4과정에서는 인공지능의 역사, 생성형 AI 카툰, 인의예지 민화, 초등 5과정에서는 플라스틱 역사 리플렛, 신재생에너지 통계 자료, 인의예지 다과함, 초등 6과정에서는 종이 원심 분리기, 코스페이시스 기반 건강연구소, 인의예지 부채 등이 소개됐다.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발표를 경청하며 자녀들의 성장을 직접 확인했고, 교육 성과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큰 자부심을 느꼈다.


본교 사범대학과 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창의융합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학생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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