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올해의 성균인상 시상식 개최
- 대상에 사범대학 김재현 교수, 자연과학캠퍼스 신축 TFT,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동아리연합회 선정

12월 19일(금)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2025 올해의 성균인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1997년 제정된 ‘올해의 성균인상’은 수기치인(修己治人)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인의예지(仁義禮智)의 교시를 실천하여 각 영역에서 학교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큰 교수ㆍ직원ㆍ학생을 포상하고, 남다른 애교심을 바탕으로 학교ㆍ국가ㆍ인류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여 타의 귀감이 되고 본교의 명예를 드높인 성균가족을 선정, 모든 성균인의 표상으로 삼는 성균관대학교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는 총 3개 부문에서 10명(팀)이 수상하였다. 사범대학 김재현 교수가 대상을, 성균나노과학기술원 이성주 교수가 최우수상을, 사회과학대학 남태우 교수와 유학대학 안승우 교수가 우수상을 받았다.



행정 부문에서는 자연과학캠퍼스 신축 TF팀이 대상을, 예산기획팀이 최우수상을, 성균융합원행정실이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학생 부문에서는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동아리연합회가 대상을, 학부대학 FG가 최우수상을, 국어국문학과 채종빈 학생이 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여한 유지범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성균인의 명예와 긍지를 크게 높여 주신 모든 분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간의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우리 대학도 인류와 미래사회를 위해 담대한 도전을 하며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