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대뉴스

대학혁신과공유센터 ‘역사좀아일’ 팀, 2025 대학혁신지원사업 사례영상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2026.02.02
  • 홍보팀
  • 조회수 : 1106
게시글 내용

대학혁신과공유센터 ‘역사좀아일’ 팀, 
2025 대학혁신지원사업 사례영상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대학혁신과공유센터의 S-Global Challenger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역사좀아일’(양서연·글로벌경제학과, 박경은·사회과학계열, 이도연·글로벌리더학부)팀이 1월 30일(금) 부산 BEXCO에서 열린 「2025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대학혁신포럼」의 2025 대학혁신지원사업 참여학생 사례영상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56개 팀이 참가했으며, 1·2차 심사를 거쳐 8개 팀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역사좀아일’ 팀은 본선 현장심사에서 문제 해결 과정의 체계성, 프로그램 참여 경험의 진정성, 교육혁신 및 지역사회 연계 기여도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출품 영상은 S-Global Challenger 프로그램 참여 경험을 기반으로, 문제 발굴과 해결안 설계, 국내외 탐방을 통한 현장 사례 조사, 활동 과정에서의 성장과 인식 변화 등을 담아 프로그램의 학습 효과를 입체적으로 전달했다. 학생들은 사전조사부터 현장 인터뷰, 후속 실행 계획까지 전 과정을 기록하며 프로젝트의 의미를 효과적으로 보여주었다.



영상의 핵심 주제는 팀이 수행한 ‘탑골공원 내 시민참여형 해설 프로그램 구축’ 프로젝트다. 3·1운동의 발상지인 탑골공원이 지닌 역사적 의미가 오늘날 시민들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는 상황을 문제로 인식하고, 국내 조사와 해외 탐방을 통해 역사문화공간 활성화 사례를 분석하여 장소성 회복 방안을 제시했다.

이러한 과정은 프로그램 취지에 대한 높은 이해, 학생 주도 연구의 깊이, 공익적 문제의식을 드러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대학혁신과공유센터는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고민한 과정이 전국 무대에서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형 글로벌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전글 RISE사업단, ‘Soulmate Pioneers 글로벌 창업경진대회’ 성료
다음글 윤비 교수,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본부장 선임
  • 상기 콘텐츠 담당
  • 홍보팀 ( 02-760-1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