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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신입생 4,358명 입학식 거행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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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신입생 4,358명 입학식 거행

- 새내기 4천여 명의 부푼 꿈, 종이비행기 날리며 포부 다져


본교는 2월 26일(목) 오전 경기 수원시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신입생 4,358명과 함께 2026학년도 입학식을 거행했다.

유지범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은 신입생 4,358명이 참석하는 이날 입학식에 앞서 서울 종로구 성균관 대성전에서 신입생의 입학을 고하는 고유례(告由禮)를 지낸 후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리는 본행사에 참석했다.

* 고유례(告由禮): 학교의 입학·졸업·신축 등 큰 행사가 있을 때 공자 사당을 찾아 이를 고하는 성균관대학교만의 고유 의식

유지범 총장은 환영사에서 “수기치인의 건학이념과 인의예지의 효시를 실현하는 진정한 성균인으로 거듭나기 바란다”며 신입생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이어 “성균관대학교에서 맞이하는 여러분의 대학 생활이 변화의 주체가 되는 법을 배우는 큰 여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성집 총동창회장은 "우리 사회의 각계각층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계신 29만의 선배들이 여러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입니다. 총동창회는 여러분의 성장과 발전을 지켜보며 늘 응원하겠다"며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기대했다.

이번 입학식에는 김현겸 팬스타그룹 회장(토목공학과 81학번),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시스템경영공학 98학번) 등을 비롯한 사회 각계에서 활약하는 동문과 연예인 재학생 및 신입생 학부모 대표가 후배와 자녀들에게 보내는 축하 메시지가 상영되었다.

성균관대학교 입학식의 고유 행사인 ‘희망 종이비행기 날리기’에는 박윤호 학우(연기예술학과, 배우), 김남주 학우(연기예술학과, 가수)가 참석하여 신입생들의 미래를 함께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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