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SKKU-Fellowship 교수 11명 선정

우리 대학은 ‘2025 SKKU-Fellowship’교수로 문과대학 이병덕 교수, 자연과학대학 윤환수 교수, 자연과학대학 이진용 교수,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김장현 교수,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이지형 교수, 공과대학 이준엽 교수, 공과대학 최혁렬 교수, 공과대학 이제찬 교수, 의과대학 김원석, 의과대학 박세훈 교수, 삼성융합의과학원 조주희 교수를 선정, 발표했다.
대학은 올해부터 특별장려금을 대폭 증액하여, 논문뿐만 아니라 컨퍼런스, 산학협력 등 다각적인 영역에서 대학을 대표하는 연구자를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2025 SKKU-Fellowship은 연구 성과의 학문적·질적 우수성과 글로벌 연구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 이병덕 교수가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SKKU-Fellowship 수상자들을 대표하여 문과대학 철학과 이병덕 교수가 수상소감을 밝혔으며, 급변하는 기술 문명 속에서 데이터와 알고리즘이 대신할 수 없는 인간의 주체성과 윤리적 가치를 정립하는 연구를 통해 인류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하겠다고 하여,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 공과대학 최혁렬 교수

▲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이지형 교수

▲ 자연과학대학 윤환수 교수

▲ 자연과학대학 이진용 교수

▲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김장현 교수

▲ 공과대학 이준엽 교수

▲ 문과대학 이병덕 교수
유지범 총장은 ‘성균관대의 미래는 글로벌 표준을 넘어 새로운 학문적 지평을 열어가는 Fellowship 수상자분들의 도전적인 연구와 헌신 위에 세워진다’며, 우리 대학을 대표하는 최우수 교원들이 세계 최고의 성취를 이뤄낼 수 있도록, 파격적인 연구 지원과 자긍심을 높이는 예우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