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국 언론인 대표단 성균관대 방문…한국 AI 정책과 교육 현장 조명

7개국 해외 언론인 대표단이 지난 4일 우리 대학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헝가리, 브라질, 멕시코, 필리핀, 체코, 아랍에미리트(UAE), 베트남 등 7개국 주요 언론사 소속 기자들이 참여했으며, 한국의 AI 정책과 교육 현장, 인재 양성 사례를 취재하기 위해 성균관대학교를 찾았다. 대표단은 5월 31일부터 6월 6일까지 진행된 방한 일정의 일환으로 본교를 방문했다.

대표단은 유지범 총장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본교의 교육 비전과 AI 분야 교육·연구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대학의 AI 교육 체계와 미래 인재 양성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후 대표단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을 방문해 사업단 운영 현황과 주요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받고, AI 교육 현장을 둘러보며 학생들의 학습 환경과 교육 과정을 취재했다.

이번 방문은 본교의 AI 교육 및 연구 역량을 해외에 알리고,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