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대뉴스

글로벌경영학과, 2019 제1회 비즈니스캠프 성료 2020.02.07
  • 전략기획홍보팀
  • 조회수 : 855
게시글 내용

글로벌경영학과, 2019 제1회 비즈니스캠프 성료


글로벌경영학과는 제1회 비즈니스캠프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2020.1.6.(월)에서 1.12.(일)까지 5박7일간 진행하였다. 이번 비즈니스캠프는 마케팅 전공의 심수옥 교수(前 삼성전자 CMO, 부사장)의 주관 하에 글로벌경영학과 학과장 김영한 교수, 마케팅 전공의 김지영 교수, 김유진 직원의 인솔하에 22명의 글로벌경영학과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글로벌경영학과에서는 처음으로 비즈니스캠프를 시행하였으며, 비즈니스 캠프는 기존의 방문&체험형 글로벌캠프와 달리 기업과 연계한 산학 프로젝트로, 비교과 영역과 교과 영역을 연계하여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제 1회 비즈니스 캠프는 CJ Livecity와 진행하였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소비자전자제품박람회 Consumer Electronics Show(CES) 견학을 통하여 최첨단 가전 기업들이 최근에 연구 개발하고 있는 융복합의 신제품들과 프로토타입 제품들을 보고 앞으로 펼쳐질 신기술의 글로벌 비즈니스 세계가 어떻게 될 지에 대해서 직접 보고 공부했으며, 이를 반영해서 우리나라 기업에게 맞는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CJ Livecity의 산학 과제를 수행하였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비즈니스캠프에 참가자로 선발된 학생들은 CES 참가 이전 약 3개월간 담당 교수인 심수옥 교수의 지도하에 CES에서 충분한 인사이트를 발견하기 위한 별도의 세션을 듣고, 이외에도 전문가 특강을 통해 배우며, CJ Livecity 사옥에 방문하여 여러 차례의 피드백을 받으며 완성도 있는 과제를 수행할 수 있었다. 



글로벌경영학과 학생들은 “앞으로 상용화가 될 신기술들을 보며 사회에 진출하여 구체적으로 어떤 직무를 수행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찰을 크게 할 수 있었으며, VR/AR 그리고 5G에 관한 교육을 사전에 받고 CES에 참가하여, 본인들의 경험들이 정말로 수익을 창출할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겠다는 통찰력을 얻은 소중한 경험이었다” 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CES에서는 스마트팜과 관련된 주제의 부스들을 많이 있었는데, 10월부터 진행된 심교수님과의 세션들에서 ‘이 실행은 어떤 목적을 갖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많이 하면서 과제를 구체화해왔기 때문에, 어떤 부스에 방문하더라도 ‘이 부스는 어떤 목적을 갖고 이런 실행을 했을까?’생각하게 되었고, 스마트팜에 대해 다양한 자료 조사를 한 이후에 부스를 방문했기에 기업 관계자들과 보다 심도 깊은 대화를 하며 만족스러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라고 말했다.



글로벌경영학과에서는 앞으로도 비즈니스캠프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며,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센터 방문 기회를 만들어 학생 자신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나가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배우며, 준비된 글로벌인재로 성장하는 데에 밑거름이 되는 기회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전글 덴마크 고등교육과학부 일행, 우리 대학 의과대학 방문
다음글 AI‧IoT 시대의 인문학, 안목과 통찰의 문을 열다
  • 상기 콘텐츠 담당
  • 전략기획.홍보팀 ( 02-760-1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