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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대학, ‘단과대학 특화 학생성공 프로그램’ 성공적 운영 2020.08.25
  • 전략기획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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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대학, ‘단과대학 특화 학생성공 프로그램’ 성공적 운영


[그림1] 지난 5.26 ~ 6.10 멘토링 진행 후 멘토단과 학생성공센터간 간담회

정보통신대학(학장 이준호)은 2020학년도 대학운영 방침에 발맞추어 다양한 단과대학 특화 학생성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어려웠던 지난 5월, 정보통신대학 산하 AI.IoT 교육지원센터(센터장 김용석)와 학생성공센터가 공동으로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으며, 여름방학에는 전공 맞춤형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실무경험을 제공하였다.


정보통신대학은 학생들이 주어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식을 넘어서 자기주도적으로 과제를 발굴하고 수행하는 데 필요한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학생들이 다양한 시도와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도록 LINC+사업단과 협력하여 “Creative Challeng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 정보통신대학 산하에 AI.IoT 교육지원센터를 출범하면서 두 개의 실습실을 갖추었으며, Maker Space形 프로토타입 제작이 가능하여 학생성공을 위한 조직 및 인프라도 구축하였다.


AI.IoT 교육지원센터장 김용석 교수는 “학생성공 프로그램은 멘토링에서 시작된다. 멘토링을 통해 학생의 고민을 들어주고, 학생들이 마음껏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실습공간을 제공하며, 실패와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나아가 현장실습을 통해 기업의 실전경험으로 마무리해야 한다”며 학생의 성공적인 학교생활과 사회진출을 돕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김용석 교수는 정보통신대학 학생성공 프로그램의 성공비결로 학생선공센터, LINC+사업단 등 교내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있었다는 점을 꼽았다.


[그림2] AI.IoT 교육지원센터. 좌측은 창조실이고, 우측 도전실이다. 

창조실에는 프로토타입 검증룸(Prototype verification room)이 있으며, 3D프린터, 오실로스코프, 인두기 등이 있어 프로토타입 제작이 가능하다.

한편, AI.IoT 교육지원센터는 정보통신대학 재학생 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기 위해 판교지역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강화하여 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한 창업 및 교육, 연구, 사업화를 위한 학생 참여 프로그램 및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하여 학생성공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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