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대뉴스

어려운 취업환경 뚫고 경영/글로벌경영학과 취업성과 고공행진, 다양한 업종으로 진출 2021.10.22
  • 대외협력.홍보팀
  • 조회수 : 2190
게시글 내용

어려운 취업환경 뚫고 경영/글로벌경영학과 취업성과 고공행진, 

다양한 업종으로 진출

공개채용 폐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환경 악화 등 얼어붙은 채용시장으로 취업문이 좁아졌지만 우리 대학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졸업생의 취업성과는 고공행진이다. 이번 2021학년도 하계 졸업자를 대상으로 <졸업 후 상황조사>를 실시한 결과, 졸업생의 취업률이 높을 뿐 아니라 다양한 업종으로 진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취업자 91명 중 4대 회계법인 취업자는 22명(삼정KPMG 13명, 삼일PwC 8명, Deloitte 안진 1명)이다.


또한, 대기업(SK, 현대, 삼성, LG 등) 취업자는 24명에 달하며, 특히 마케팅, 전략기획, 인사, 재무 등 핵심 부서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전히 선호도가 높은 공기업/공무원 분야에는 5명이 진출하였으며, 미래에셋,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 국내 주요 금융권에는 14명이 채용(PF, IPO 직무 등 다수 본사 근무)되었다.  


그 외 IT/외국계 기업에도 5명이 채용되었으며, 카카오페이, 카카오게임즈, 3M KOREA 등 여러 분야로의 진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종은 부학장(경영학과장)은 “팬더믹으로 더 힘들어진 고용환경속에서도 우리 경영대학 졸업생들이 목표의식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한 결과 좋은 결실을 맺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에게 <Job학다식, 선배와의 대화> 등을 통해 취업준비와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실 직원들과 교원들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전글 기계공학부 이원영 교수 연구팀, 세계 최고 성능의 양성자 전도성 연료전지 개발
다음글 본교, THE 세계대학평가 7년 연속 국내종합사립대 1위..“사학명문에서 글로벌 리더로 우뚝”
  • 상기 콘텐츠 담당
  • 대외협력.홍보팀 ( 02-760-1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