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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 김성집•전용주 수석부회장 및 차동옥 총괄부회장 선임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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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 김성집•전용주 수석부회장 및 차동옥 총괄부회장 선임


[사진] 김성집 수석부회장, 전용주 수석부회장, 차동옥 총괄부회장(왼쪽부터)


우리 대학 총동창회는 제38대 수석부회장으로 김성집(경영74)(주)베이스에이치디 회장과 전용주(경영74)(주)해시스냅 회장을, 총괄부회장으로 차동옥(영문76) 모교 경영대학 명예교수를 선임했다.


김성집 수석부회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총동창회가 24만 성균인의 협력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모교 발전에 있어 밀알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를 위해 총동창회의 발전방안 수립에 참여하고 단위동문회와 소통함으로써 총동창회장직 수행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안을 함께 고민하기로 했다. 김 수석부회장은 제31대부터 총동창회 임원직을 역임하며 동창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표해왔다.


전용주 수석부회장은 “폭넓은 동문들의 활동을 유입시켜 원활한 화합의 장으로서 총동창회가 기능(機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제33대부터 꾸준히 총동창회 부회장을 역임해오다 지난 37대부터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총동창회의 내실을 다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40여 년을 활발하게 공인회계사로 활동하였고, 모교 유학과 박사과정에서 철학박사를 취득함은 물론 <공자를 찾아가는 인문학 여행> 서적을 출판하는 등 인문학 분야에 조예가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동옥 총괄부회장은 총동창회 사무처의 전반적인 업무를 관장(管掌)하게 된다. 2005년부터 총동창회 임원을 역임하며 동문사회의 활성화와 발전에 참여해왔던 차동옥 총괄부회장은 “소명의식을 갖고 총동창회가 모범적인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동문들의 권익 확대와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기간 중 「리더십」 분야에서 많은 저서와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대외협력처장과 국제처장을 지냈다. 또한, 대외적으로 한국인사관리학회 회장, 대한경영학회 회장, 한국경영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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