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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부, <복합위기 시대의 국가전략> 발간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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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부, <복합위기 시대의 국가전략> 발간



성균관대학교 출판부가 트랜스휴먼 시대에 사회과학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며 시리즈로 책을 잇달아 펴냈다. 이번 시리즈는 문명 대전환의 시작과 함께 21세기의 첫 20년을 살아내고 코로나19 대유행의 긴 터널을 지나면서,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이해 및 사회문제 해결이라는 사회과학의 목적을 천착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시리즈 제3권 <복합위기 시대의 국가전략>에서는 국가와 사회가 당면한 복합적 위기의 제반 요인을 국제정치, 국제경제, 사회복지, 보건의료, 청년, 정보통신의 여섯 개 분야별로 살피고 적실한 정책수립 방안을 도출한다.


이 시대가 당면한 복합위기의 본질은 국내외 질서변화의 변화무쌍함이 잉태하는 거버넌스의 위기다. 국가 간 무한경쟁에서 규칙을 부여하고 갈등을 통제할 권위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앞으로도 장기간 지속될 미-중 갈등과 코로나19 사태의 여파가 글로벌 거버넌스의 위기를 가중시킨다.


모든 나라가 그러하듯, 한국도 이러한 불확정성의 시대에 우리가 처한 국제환경과 국내 사정에 비추어 최적의 국가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이행해야 한다. 이 책에 담긴 분야별 진단과 처방은 해당 주제에 정통하고 현장경험을 두루 겸비한 최고의 전문가들에 의해 집필되었다.


성균관대 김태효(편저자)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영한 경제학과 교수, 홍경준 사회복지학과 교수, 이진형 경제학과 교수, 조민효 행정학과 교수, 양윤주 동아시아 공존협력연구센터 연구원, 유정호 국정평가연구소 연구원, 김광수 소프트웨어학과 교수가 함께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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