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한국화학연구원 공동연구사업 중간보고 및 간담회 개최
- 국가전략기술 분야 공동연구 및 우수 인력 육성 위한 협력 강화

우리 대학은 지난 8월 19일(화) 자연과학캠퍼스 삼성학술정보관 7층 Creative Learning Room에서 성균관대학교-한국화학연구원 공동연구사업 중간보고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연구과제의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리 대학과 한국화학연구원은 2024년부터 공동연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중에 있다. 본 사업은 12대 국가전략기술 분야 융합연구 플랫폼 구축, 산학연 협력 강화 및 우수 연구인력 양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양 기관은 공동연구를 통한 기술 고도화, 공동 인프라 활용 및 인력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연구 역량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본 자리를 통해 통해 현재까지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과제별 추진 전략을 점검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중간 성과 발표와 더불어 ▲질적 수준이 높은 연구 성과 창출 ▲우수 연구인력 육성 방안 ▲외부사업 수주 확대 전략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구자춘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공동연구사업은 우리 대학에서도 큰 관심을 갖고 추진하는 핵심 사업으로, 상당한 예산이 투입된 만큼 연구자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의 과제 연구책임자이자 KRICT-SKKU 차세대융합연구센터장인 김재훈 교수는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양 기관의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할 수 있어 뜻깊었다. 남은 기간 동안 긴밀히 협력하여 본 사업의 소기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양 기관은 남은 연구기간 동안 기존 성과를 기반으로 한층 발전된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공동연구의 내실화를 통해 질적·양적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