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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2025 대한민국 인재상에 4명 수상자 배출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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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2025 대한민국 인재상에 4명 수상자 배출


(왼쪽부터) 김상호 학우, 김승민 학우, 이진형 원우, 허윤서 학우


우리 대학에서 총 4명이 ‘2025 대한민국 인재상’ 대학·청년 일반 분과 수상자로 선정되며, 학문적 성취와 사회적 기여를 아우르는 인재 양성 성과를 입증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인재상’은 지역심사와 중앙심사를 거쳐 고등학생 40명, 대학·일반인 60명 등 총 100명을 선정했다. 이 상은 창의와 열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왼쪽부터) 수상자 김승민 학우, 이진형 원우


올해 대학·청년 일반 분과 수상자로 선정된 성균관대 인재들은 각자의 전공과 활동 분야에서 전문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융합학부 김상호 학우는 학문과 공공 영역을 잇는 연구와 실천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해 왔으며, 약학과 김승민 학우는 전공 기반의 학문적 성과를 사회 환원과 연계하는 공공 기여 활동을 지속해 왔다. 기계공학과 이진형 원우는 연구 성과를 현장과 연결하며 학문과 실천을 아우르는 성과를 축적해 왔고, 스포츠과학과 허윤서 학우는 학업과 전문 활동을 병행하며 해당 분야의 미래 인재로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왼쪽부터) 수상자 허윤서 학우, 김상호 학우 상장


이번 수상은 본교가 추구해 온 ‘수기치인(修己治人)’의 교육 이념 아래, 학문적 역량과 사회적 책임을 겸비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왔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교육과 연구, 사회 기여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전인적 인재 양성을 통해 국가와 사회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꾸준히 배출해 나갈 계획이다.

▲  2025 대한민국 인재상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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