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교수 3명, 한국공학한림원 신입 정회원 선발

▲ (왼쪽부터) 전자전기공학부 전병우, 화학공학부 정찬화, 신소재공학부 이내응 교수
전자전기공학부 전병우 교수, 화학공학부 정찬화 교수, 신소재공학부 이내응 교수 3명이 한국공학한림원(공학한림원) 2026년도 신입 정회원으로 선발됐다.
한국공학한림원은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와 혁신적인 기술개발로 국가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를 대상으로 추천을 받아, 약 10개월간의 엄격한 다단계 심사를 통해 회원을 선발한다. 회원 선발 과정에서는 학문적 성과를 비롯해 기술개발 실적, 특허, 인력 양성, 산업 발전 기여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에 선발된 신입 정회원은 학계 23명, 산업계 26명으로 구성됐으며, 우리 학교에서는 전병우 교수, 정찬화 교수, 이내응 교수가 학계 인사로 정회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기계공학부 김재훈 교수, 신소재공학부 정현석 교수, 소프트웨어학과 김형식 교수는 신입 일반회원으로 선정됐다.
한편 이번 신입회원 선임에 따라 한국공학한림원의 정회원은 291명, 일반회원은 394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