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대뉴스 - 연구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6편 수상 2026.03.30
  • 홍보팀
  • 조회수 : 3004
게시글 내용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6편 수상

- 은상 1편, 동상 3편, 장려상 2편… 다양한 분야 연구 성과 입증


▲ (왼쪽 위부터) 손시훈, 김민경, 임도현, 김지훈, 이주찬, 김민진 학생


우리 대학은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은상 1편, 동상 3편, 장려상 2편 등 총 6편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우수한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은 과학기술 분야의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1994년 제정된 국내 최고 권위의 논문 경진대회로, 삼성전자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앙일보가 공동 후원한다. 올해는 총 3,172편의 초록이 접수됐으며, 초록 심사와 논문 서면·발표 평가, 대상심의회 등 총 4단계의 심사를 거쳐 120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우리 대학은 Circuit Design, Computer Science & Engineering, Mechanical Engineering, Material Science & Engineering, Bio Engineering & Life Science, Basic Science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자를 배출하며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수상자는 ▲은상(Material Science & Engineering): 손시훈(나노과학기술학과) ▲동상(Circuit Design, Mechanical Engineering, Basic Science): 김민경(전자전기컴퓨터공학과), 임도현(화학공학과), 김지훈(화학공학과) ▲장려상(Computer Science & Engineering, Bio Engineering & Life Science): 이주찬(인공지능학과), 김민진(화학공학과) 등이다.


우리 대학은 이번 수상을 통해 다양한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연구 역량을 입증했으며, 미래 과학기술을 선도할 인재 양성의 중심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이전글 경영전문가과정 88학번 정광언 동문, 장애학생 권익 향상 위해 '동전 작품' 기증
다음글 페이지 모리스 원우(비교문화협동과정),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번역으로 NBCC상 수상
  • 상기 콘텐츠 담당
  • 홍보팀 ( 02-760-1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