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단, 2026학년도 1학기 사업설명회 성료

▲ 2026학년도 1학기 HUSS 서포터즈 발대식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단(단장 박형준 교수)는 4월 1일(수) 경영관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설명회는 인문사회 중심의 융합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학부생 70여 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을 대내외에 알릴 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시작으로, ▲박형준 사업단장의 환영사와 사업 개요, ▲인문사회 기반의 AI+X 역량 향상을 위한 융합교육과정 소개, ▲글로벌 캠프, 다양한 공모전, 융합캠프, 취창업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비교과 프로그램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여학생들은 AI+X 기술이 접목되어 개선된 융합교육과정 로드맵의 교과 프로그램과 글로벌 캠프, 공모전, 산학협력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비교과 프로그램에 큰 관심을 보였다.

▲ 2026학년도 1학기 HUSS 사업설명회
HUSS 사업단은 대학 간 융합교육과정과 다양한 정규교과목을 개발·운영할 뿐 아니라, 현장 전문가 특강, 공모전, 국내외탐방, 현장실습 등 정규교과목과 연계한 비교과 활동을 추진한다. 그리고 AI+X 요소를 융합교육과정에 구성하여 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박형준 사업단장은 “인구구조의 급격한 변화로 인한 복합적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문사회 기반의 AI 역량을 동시에 갖춘 융합인재가 필수적”이라며, “더 많은 학부생들이 HUSS 사업단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확장하고, 융합인재의 핵심 주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HUSS 사업단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인문사회 기반의 융합교육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혁신적인 융합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