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춘 동문, 개인전 《Moon & Waves, 달과 수묵》 개최

류재춘 동문(미술교육과 91학번)이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3일까지 아톨로지에서 개인전 《Moon & Waves, 달과 수묵》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류재춘 동문과 아톨로지가 함께하는 첫 개인전으로, ‘달’과 ‘수묵’을 중심으로 자연의 순환과 에너지를 탐구해온 신작 회화 약 20여 점을 선보인다. 류 동문은 달빛에 잠긴 산과 물, 파도와 폭포 등 자연의 다양한 이미지를 수묵의 농담과 여백으로 풀어내며, 고요함과 역동성이 공존하는 자연의 흐름을 화면에 담아낸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류 동문의 회화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전시는 서울 강남구 아톨로지에서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행사 개요>
▶ 장소: 아톨로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129길 22, 2F)
▶ 오프닝 리셉션: 5월 14일(목) 오후 5시
▶ 전시 기간: 5월 14일 – 6월 3일, 화–토, 10:30am–6pm (일, 월요일 휴관)
▶ 문의: artology@artology.kr / 02-3442-6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