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대뉴스 - 연구

2026 말레이시아 글로벌 동문회 개최 2026.05.12
  • 홍보팀
  • 조회수 : 3254
게시글 내용

2026 말레이시아 글로벌 동문회 개최

- 작년에 이어 제2회 말레이시아 글로벌 동문회 개최

- 말레이시아 동문회 공식 출범을 위한 Founding Committee 킥오프, 동문네트워크 활성화 기대


▲  말레이시아 글로벌 동문회 단체 사진


국제처(처장 조민효 교수)는 말레이시아 동문들과 함께 5월 9일(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6 성균관대학교 말레이시아 글로벌 동문회(SKKU Malaysian Alumni Reunion)을 개최하였다. 우리 대학의 외국인 동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작년에 이어 2회째 개최된 금번 글로벌 동문회는 약 60명의 말레이시아 국적 동문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조민효 국제처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금번 행사는 우리 학교 발전 현황 소개, 말레이시아 글로벌 동문회 Founding Committee 소개 및 초대 회장 추대, 기념촬영 및 만찬 순서로 진행되었다. 우리대학 말레이시아 동문의 대다수는 말레이시아 정부에서 지원하는 장학생 출신으로, 졸업 후 말레이시아 사회 각 분야에서 국가 발전을 위하여 기여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 말레이시아 동문들은 삼성, SK, 동화 등 우리나라 기업과 더불어, Petronas, Accenture, Motorola, May Bank, Oracle 등 굴지의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인재로 활약하고 있다.

▲  학교 현황을 동문들과 공유하는 조민효 국제처장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말레이시아 글로벌 동문회 공식 출범을 준비하는 Founding Committee가 동문회 행사 준비에 참여하여 향후 현지에서 다양한 친목 및 교류활동에 대한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작년 행사에서 SKKU Global Ambassador로 임명된 Mohd Nizam Husen교수를 초대 동문회장으로 추대하였다. Nizam 교수는, “모교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임명된 것에 이어 말레이시아 글로벌 동문회의 초대 회장으로 추대되어 영광스럽다.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성균관대 말레이시아 동문들이 보다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  말레이시아 글로벌 동문회 Founding Committee 멤버들과 조민효 국제처장


우리 대학은 현재까지 약 320명의 말레이시아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대다수가 공학 및 정보통신학을 전공한 과학 인재들이다. 조민효 국제처장은 “작년에 이어 이렇게 많은 동문들과 함께 모교의 비전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 말레이시아 글로벌 동문회가 더 성장하고 활발히 활동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전글 무용학과, ‘포용적 무대’로 예술의 경계를 넘다... 장애·비장애, 국경 초월한 예술의 향연
다음글 바이오메카트로닉스학과 박진성 교수 연구팀, 2026 대한기계학회 춘계학술대회 3관왕 수상 쾌거
  • 상기 콘텐츠 담당
  • 홍보팀 ( 02-760-1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