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대뉴스 - 기타

게시글 검색
  • 19일, 박물관과 함께 하는 교직원 문화이벤트_모두를 위한 예술

    19일, 박물관과 함께 하는 교직원 문화이벤트/모두를 위한 예술

    우리학교 박물관(관장 조환)은 교직원 문화체험행사로 1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 탐방 및《키스 해링_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展 관람행사’를 기획했다.

  • 박물관 문화체험/11.24(토) 병풍에 담긴 조선문화의 향연(용산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박물관 문화체험/11.24(토) 병풍에 담긴 조선문화의 향연(용산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교직원을 위한 박물관 문화체험, 11월24일 용산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서 '병풍에 담긴 조선문화의 향연'

  • 박물관 문화체험  / ‘지도예찬-조선지도500년’, ‘황금문명 엘도라도’ (용산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 문화체험 / ‘지도예찬-조선지도500년’, ‘황금문명 엘도라도’ (용산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기획전 《지도예찬-조선지도 500년, 공간·시간·인간의 이야기》,《황금문명 엘도라도-신비의 보물을 찾아서》특별전을 만나는 기회를 마련 / 10월 20일 (토) 전시

  • Homo Examicus, 시험형 인간

    성균관대 박물관, ‘Homo Examicus – 시험형 인간’ 기획전 개최

    우리는 언제부터 ‘시험형 인간’이었던가? - 시험에 중독된 한국인의 모습 / 9.14(금) 11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12월 28일까지 전시

  • museum1

    박물관 문화체험/‘민화열풍을 보다-판타지아 조선’

    교직원들을 위한 박물관 문화체험, 화조와 산수, 책거리, 문자도 등 다양한 민화의 아름다움이 한 자리에

  • 제1회 2018 청소년 창의코딩캠프

    ‘제1회 2018 청소년 창의코딩캠프’ 성료

    2018년 7월 30일(월)부터 2박 3일간 '제1회 2018 청소년 창의코딩캠프' 개최, 수원하이텍고등학교 학생 70명이 참여하여 코딩방법 학습

  • 박물관 문화체험 / 세계 최고의 인터렉티브 아트와 만나다 (용산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박물관 문화체험 / 세계 최고의 인터렉티브 아트와 만나다 (용산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성균관대학교 박물관(관장 조환)은 방학을 맞아 교직원과 함께하는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세계 최고의 인터렉티브 작가 라파엘 로자노 헤머(Rafael Lozano-Hemmer, 52)의 《Decision Forest》전시 관람을 준비했다. 이 전시는 서울 한강로 신용산역과 연결된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의 개관기념전이기도 하다.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의 설계를 맡은 세계적인 영국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David Chipperfield)는 빌딩 숲으로 둘러싸인 도심 속에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은 특이성(Singularity)이 담긴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수직적으로 높거나, 여러 동의 건물이 아니라 단아하고 간결한 형태를 갖춘 단 하나의 커다란 볼륨을 가진 건축물로 완성했다. 절제된 아름다움을 지니면서도 편안하고 느낌을 주는 백자 달항아리의 아름다움을 연상시킨다. 개관전 작가는 26년간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공공 미술 프로젝트로 대중과 교감해 온 미디어아티스트로, 이 전시는 작가의 최초 한국 개인전이자 아시아 회고전이다. 공공미술프로젝트를 활발히 펼쳐온 작가답게 전시는 '함께', '다같이'를 추구한다. 미디어아트의 기본은 인터렉티브(interactive)다. 작품은 관람객이 참여해야 완성된다. 사옥 1층 미술관 로비부터 시작되는 작품은 지름 3m의 거대한 3D 원형 조각 'Blue Sun'이다. 지난 10년간 태양에 대해 나사(NASA)와 작가가 협업한 결과물로, 태양 표면에서 포착되는 불꽃과 얼룩, 요동치는 움직임이 원형으로 구현됐다. 작가를 알린 1992년도 초기작 'Surface Tension'(표면 긴장)부터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에 맞춘 신작 5점을 포함, 총 29점을 전시했다. 최고의 건축과 어우러진 작가참여형 프로젝트 ‘디시즌 포레스트’ 전시를 통해, 놀이마당처럼 펼쳐진 21세기 새로운 전시문화와 만나기 바란다.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위) 및 개막전 작품 (아래)> ■ 시간 : 2018년 7월 7일(토) 10:00-11:30 ■ 장소 : 용산 아모레퍼시픽 신사옥(4호선 신용산역 1,2번 출구 연결/주차가능) ■ 대상 : 성균관대학교 교수-직원 및 가족 ■ 인원 : 선착순 20명 ■ 참가방법 : 6월 28일(목)부터 3시부터 전화접수(760-1322 /월-금 9:00-17:30) ※ 기획전시 입장료(12,000원) 및 건축-전시 관련 설명 ■ 모임 장소 : 용산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1층 매표소 앞(2018년 7월 7일(토) 10:00) ■ 찾아오시는 길 : 02-6040-2345 1) 대중교통 이용 :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1,2번 출구 연결 2) 자가용 이용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지번 : 한강로2가 181) / 아모레퍼시픽 본사

  • 우리 인권 어디까지 왔나? '숫자로 보는 인권'
  • 박물관 문화체험/5.26(토) 일본회화거장, 그 진수와의 만남

    박물관 문화체험/5.26(토) 일본회화거장, 그 진수와의 만남

    박물관과 함께 하는 교직원 문화이벤트 -일본회화사를 망라하는 절호의 기회(호림박물관 일본회화의 거장들 특별전) 성균관대박물관(관장 조환)은 교직원 문화체험행사로,《일본 회화의 거장들》특별전 감상 기회를 마련했다. 실제로 일본에서도 채색·수묵·교류사라는 측면에서 일본회화사를 거시적 안목에서 볼 수 있는 전시는 많지 않다. 이를 위해 이번 관람은 전시를 기획한 일본회화사 전공자 이장훈 호림박물관 큐레이터가 전체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본 회화의 거장들 > 특별전 이번 전시는 중세부터 근대일본까지의 미술을 거장들을 중심으로 ‘수묵화, 채색화, 교류과정’이라는 측명에서 조망한다. 제1부 ‘마음에 스민 먹: 일본 수묵화의 흐름’에서는 14세기 이후 중국 명(明)과의 교역을 통해 수용한 중국 수묵화의 영향을 받아 성행한 ‘스미에(墨?)’라고 부르는 일본의 수묵화로부터 시작한다. 수묵화는 중국 문화를 선호했던 쇼군(將軍)과 여러 다이묘(大名)들에 의해 선종(禪宗), 다도(茶道), 정원(庭園)과 함께 발달한 대표적인 중세 문화가 됐다. 수묵화가 유행하는 가운데 15세기에 이르러 새로운 화가집단이 등장했다. 18세기에는 중국 강남지역의 문인문화가 경제적 성장을 바탕으로 부상한 도시문화와 함께 상인계급을 중심으로 크게 유행하였다. 문인문화의 저변화를 바탕으로 일본 문인화, 즉 남화(南畵)도 함께 화단의 주역으로 등장하게 됐다. 그러나 남화가들은 중국 문인화론을 수용하되 일본의 회화전통과 자신만의 해석을 더해 개성적인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들도 있었던 반면, 중국 명(明)·청대(淸代) 문인화의 주제와 화법을 충실하게 따랐던 화가들도 있었다. 제2부 ‘자연에 스민 색: 일본의 전통 채색화'에서는 일본 화가의 채색 감각과 그들만의 독창성을 오롯이 보여준다. 일본의 채색화 전통은 헤이안(平安) 시대 후기인 12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7~9세기동안 일본은 견수사(遣隨使)와 견당사(遣唐使)로 대표되는 중국으로 보낸 사절단을 통해 중국회화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왔으나 견당사를 폐지한 894년을 기점으로 일본만의 회화양식을 창출하게 됐다. 이렇게 발전하기 시작한 일본의 회화를 중국풍 회화를 의미하는 ‘가라에(唐繪)’, ‘간가(漢畵)’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야마토에(大和繪)’라고 부른다. 제3부 ‘교류 속에 피운 회화: 동아시아의 회화 교류’에서는 에도시대 이후 회화의 교류사를 다룬다. 에도(江戶) 시대는 공식적으로 쇄국정책을 행한 시대였다. 그러나 외국과의 접촉이 모두 단절된 것은 아니었다. 외국과 교역으로 얻을 수 있는 재정확대와 이를 통해 지방 다이묘(大名)들에 대한 견제를 원했던 에도막부는 4개의 교역 창구(四つの口)를 지정해 외국의 문물을 받아들였다. 이중 가장 대표적인 곳이 나가사키(長崎)이다. 나가사키에서 행해진 중국과의 교역은 18세기 초반에 이르러 교역량이 대폭 증가할 정도로 점차 활성화됐다. 청(淸)의 상인들은 주로 강남의 강소(江蘇)·절강(浙江)지역 출신이었는데 이들을 통해 그 지역에 유존되고 있던 오파(吳派)·사왕화파(四王畵派)의 회화가 일본에 유입될 수 있었다. 특히, 에도막부가 외교관계를 맺은 국가는 조선(朝鮮)과 류큐(琉球)뿐이었다. 조선은 쇼군(將軍)의 즉위와 같은 경사를 축하해달라는 요청을 받으면 답례로 사절단을 파견했으며 이 사절단을 통신사(通信使)라고 한다. 통신사는 에도까지 가는 여정에서 일본의 많은 문인(文人)과 화가들을 만났으며 그 과정에서 조선과 일본의 회화교류가 이루어졌다. 이번 전시는 중국, 조선과의 교류과정 속에서 활약한 에도시대 화가들의 작품과 함께 한일 근대회화의 첫 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동아시아 삼국의 회화교류에 대해서도 되새겨볼 수 있을 것이다. <일본 회화의 거장들 > 특별전 시간 : 2018년 5월 26일(토) 10:30-12:00 장소 : 호림박물관 신사분관 입구(학동사거리 호림아트센터 내) 대상 : 성균관대학교 교수-직원 및 가족 인원 : 선착순 20명 참가방법 : 5월 15일(화)부터 전화접수(760-1322 /월-금 9:00-17:30) ※기획전시 입장료(13,000원) 및 호림 담당 큐레이터 설명 모임 장소 : 호림박물관 신사분관 입구(학동사거리 호림아트센터 내) 기획전시실 매표소 앞(2018년 5월 26일(토) 10:30) 찾아오시는 길 1) 지하철 분당선 + 도보 10분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 학동사거리 방면 400M 직진 -> 우회전 -> 신사역 방면 200M 직진 -> 호림아트센터 입구 2) 지하철 3호선 + 버스 신사역 1번 출구 -> 145번, 440번, 4212번 버스 환승 -> 호림아트센터 정류장 하차 3) 지하철 7호선 + 버스 강남구청역 4번 출구 -> 3011번 버스 환승 -> 호림아트센터 정류장 하차 주차 시설 : 호림아트센터 지하 2~4층에 주차장 (개별문의 : 02-541-3523~5)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317(신사동 651-16) 호림박물관 신사분관

  • 캠퍼스에 수놓아진 '양성평등 기원 인간하트'
  • 상기 콘텐츠 담당
  • 전략기획.홍보팀 ( 02-760-1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