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보도자료

성균관대 등 5개 대학연합,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확산을 위한 대학 컨소시엄 발대식 개최 2025.07.28
게시글 내용
성균관대 등 5개 대학연합, 서울시 유일의 AI 클러스터 대학 컨소시엄 발대식 개최
- 서울시 RISE 사업 일환으로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확산을 위한 5개 대학 연합 컨소시엄 구성
- 향후 5년간 AI 기반 교육 ‧ 헬스케어 ‧ 스마트시티 ‧ 환경에너지 ‧ 실감미디어 분야별 서울 지역 현안 문제 해결 수행
- 서울시 RISE 단위과제 중 최대 규모 사업

□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 RISE 사업단(단장 최재붕)은 지난 24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호텔에서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확산을 위한 5개 대학연합 컨소시엄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시작을 알렸다.

□ 이날 발대식에는 성균관대(주관대학)를 비롯하여 동국대, 서울과기대, 숙명여대, 홍익대로 구성된 5개 대학연합 컨소시엄의 과제참여교수 및 담당자들이 참석하였다. 발대식에는 AI 클러스터 과제책임자인 김재현 성균관대 교수를 비롯하여 김장현 성균관대 RISE 센터장, 박정훈 동국대 RISE 사업부단장, 김동호 서울과기대 RISE 사업단장, 신지영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장, 김이중 홍익대 산학협력부단장 등이 자리하였다.

□ 성균관대를 비롯한 5개 대학연합 컨소시엄은 서울시가 선정한 서울시 유일의 AI 클러스터 대학 컨소시엄으로서 AI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확산을 위해 매년 26억원 규모로 향후 5년간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이는 서울시 RISE 단위과제 중 최대 규모 사업비이다. 특히 AI 기반 교육·헬스케어·스마트시티·환경에너지·실감미디어 분야에 집중하여 AI 관련 공동연구 및 기술사업화 등을 토대로 서울 내 다양한 지역현안문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 AI 클러스터 과제책임자인 김재현 교수는 “이번 컨소시엄은 참여대학별로 보유하고 있는 차별화된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한 연구시너지 창출을 통해 지·산·학·연 협력모델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지역혁신을 위한 거점으로서 지역-대학 간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서울시 전략산업 고도화 및 차세대 AI 클러스터 실행 체계를 마련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7월 28일 월요일자 보도자료 - 첨부파일 참조
이전글 성균관대 박재형-방창현 교수팀, 통증 없이 엑소좀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신개념 패치 개발
다음글 성균관대 양유수 교수팀, 유방암 잡는 ‘정밀 면역치료제’ 개발
  • 상기 콘텐츠 담당
  • 홍보팀 ( 02-760-1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