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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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성균관대 수시 경쟁률 32.49 대 1… 5년 연속 상승에 10년 내 최고치 갱신 2025.09.15
게시글 내용
성균관대 수시 경쟁률 32.49 대 1… 5년 연속 상승에 10년 내 최고치 갱신
- 논술위주(수리형)전형 의예과 567 대 1 기록
- 성균관대 경쟁력ㆍ브랜드 가치 지속 상승… 수험생들의 선택 이어져

□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가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최종 경쟁률 32.49 대 1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시 전체 모집인원 2,410명에 78,296명이 지원해, 전년 대비 지원자가 1,409명 증가했다. 이는 지원자 수와 경쟁률 모두 상승한 것으로, 최근 10년 내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 204명을 모집하는 논술위주(수리형)전형에는 26,102명이 지원, 127.95 대 1로 마감하여 수시전형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의예과는 5명 모집에 2,835명의 지원자가 몰려 567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약학과 역시 5명 모집에 2,577명이 지원해 515.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인 반도체시스템공학과와 지능형소프트웨어학과는 각각 106.2 대 1과 85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 학생부종합(성균인재)전형은 236명 모집에 6,333명이 지원하여 26.83 대 1로 마감하였다. 학생부종합(융합형)은 315명 모집에 7,617명이 지원하여 24.1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학생부종합(탐구형)은 406명 모집에 6,792명이 지원하여 16.7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신설된 바이오신약·규제과학과와 삼성SDI 채용연계 계약학과인 배터리학과는 각각 34.25 대 1과 24.5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은 416명 모집에 3,992명이 지원하여 9.60 대 1로 마감하였다.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에서 반도체융합공학과는 7명 모집에 131명이 지원하여 18.71 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9월 12일 금요일자 보도자료 배포  -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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