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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앵커사업단, LX공간정보연구원과 국토정보분야 AI 활용 고도화 및 인재양성 맞손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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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앵커사업단, LX공간정보연구원과 국토정보분야 AI 활용 고도화 및 인재양성 맞손
- 서울 앵커사업 연계, AI 및 공간정보 기반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성균관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최재붕)은 24일 LX공간정보연구원(원장 김신)과 서울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국토정보분야 AI 활용 고도화 및 융복합형 AI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 앵커사업과 연계된 지역사회 혁신 사업 △지역-산업-대학 간 상생 기반의 성장 협력 △AI 인재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운영 △우수 AI 기술 보유 스타트업 발굴‧지원 등 AI 활용을 특화하여 여러 방면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성균관대 앵커사업단은 대학의 AI 교육‧연구역량을 토대로 공간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한 실질적인 지역 현안 해결과 실무형 AI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집중하고, 이를 통해 서울시 지역 혁신과 국토정보분야 전반의 AI 활용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 LX공간정보연구원 김신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균관대학교의 우수한 AI 교육‧연구역량을 토대로 지역발전을 위한 공간정보정책 마련과 연구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성균관대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무형 AI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는 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김장현 서울앵커글로벌혁신센터장 역시 “이번 협약은 성균관대학교의 AI 역량과 축적된 앵커사업 수행 경험 및 우수 성과를 국토정보분야로 확산하는 계기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서울 앵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더불어 서울시 지역혁신과 디지털 국토 실현을 위해 우리 대학의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양 기관은 향후 지역 현안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Global AI Expansion Living Lab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며, 공간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응용 서비스 개발과 융복합 AI 인재양성을 위한 해커톤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26년 8월 24일자 보도자료 -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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