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대뉴스

경제학과 방정석 석사과정, SKKU-KAFE ICFE 최우수논문상 수상 2023.11.06
  • 홍보팀
  • 조회수 : 4408
게시글 내용

경제학과 방정석 석사과정, SKKU-KAFE ICFE 최우수논문상 수상



경제학과 BK21 교육연구단(단장 김성현 경제대학장)의 방정석 석사과정이 성균관대학교와 한국금융공학회(학회장 류두진 교수)가 공동 주최한 2023 SKKU-KAF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Finance and Economics (ICFE)에서 “Explanatory power of controlled ESG risk factors” 논문으로 최우수논문상(Best Paper Award)을 받았다.


SKKU-KAFE ICFE에서는 Finance/Economics 분야 상위급 국제저명 SSCI 학술지 Editor 8명을 비롯하여 약 100명의 발표자와 15명의 심층 토론자가 최신 연구를 논의하였으며, 경쟁부문 논문 중, 머신러닝 방법론을 활용하여 수백 개의 위험 요인(risk factors)을 동시에 고려하여 ESG와 세부 요인(환경, 사회, 지배구조)이 주식 수익률의 횡단면에 대한 설명력을 가지는지를 분석한 방정석 원우의 연구가 선정되었다.

Advisory Committee의 Jonathan Batten 교수(Editor-in-Chief, Journal of International Financial Markets, Institutions & Money)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 세계의 우수한 학자들의 논문이 발표되었는데, Finance 분야에서 학생의 논문이 이렇게 수준이 높은 것은 본 적이 없다. 매우 놀라운 일이며, 세계적 명문대학과 비교하여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라는 자문 평을 남겼다.


Discussant인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이종섭 교수는 “융합방법론을 사용하여 Asset Pricing Factor에 대한 Finance 분야의 중요한 고전적인 주제를 흥미롭게 분석한 논문으로, 석사과정 학생이 작성했다고 믿을 수 없을 만큼 완성도가 높다”라는 심사평을 하였다.



Review Committee Member인 London Stock Exchange Group (LSEG) & Refinitiv의 Kelly Kim 이사는 “성균관대가 구독하는 Refinitiv의 방대한 ESG 자료를 분석한 연구가 최우수논문상으로 선정되어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저희 LSEG/Refinitiv (舊 Thomson-Reuters)와 성균관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하였다.


학술상 선정위원장 김형준 영남대 교수는 “논문의 수준도 높거니와, 석사과정 학생이 Finance 분야 국제저명 SSCI 학술지에 벌써 5편의 논문을 게재한 것은, 다른 대학의 Junior Faculty 교수들을 능가하는 업적이다. 성균관대 일반대학원이 세계적 수준의 연구역량을 축적하고 경쟁력을 갖춘 학문후속세대를 양성하는 초일류 교육 기관임을 의미한다.”라고 평가했다.

이전글 뉴욕대 NYU Game Center의 Ramiro Reis Corbetta 교수, 본교 예술대학 방문
다음글 SW중심대학사업단, 2023 SW인재 페스티벌 참가
  • 상기 콘텐츠 담당
  • 홍보팀 ( 02-760-1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