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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융합학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참가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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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융합학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참가


▲ (왼쪽부터)김지섭(컬텍18), 이지민(컬텍19), 이수민(컬텍20), 박지혜(컬텍20), 홍은지(컬텍/소비자학20), 박준하(컬텍/영상19), 조용민(컬텍/영상18)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국제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 아르스 일렉트로니카(ARS electronica)가 지난 9월 6일부터 10일까지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개최되었다. 그리고 이번 행사에서 우리 대학 글로벌융합학부 컬처앤테크놀로지융합전공 학생들이 빛나는 활약을 펼치며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아르스 일렉트로니카는 기술과 예술의 경계에서 새로운 창작물을 탄생시키는 아티스트와 연구자들의 정상회담으로 불린다. 우리 대학 학생들은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독창적인 작품들로 국제 무대를 물들였다.

학생들이 선보인 작품들은 현대적인 기술, 가상현실, 인공지능, 전통문화, 음악, 영상의 융합으로 탄생한 여러 형태의 미디어 아트였다. 이러한 다양한 작품들은 방문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찬사를 받으며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로 꼽히기도 했다.


한편, 학생들 사이에서는 이번 참가를 통한 경험과 네트워킹의 기회가 앞으로의 예술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페스티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이번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참가는 예술가로서의 인생에서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이라며 “세계의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교류를 통해 받은 영감과 피드백은 앞으로의 작품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장현 글로벌융합학부장은 이번 참가에 대해 “글로벌한 무대에서 우리 학생들의 능력을 증명할 수 있던 소중한 기회였다. 그들의 뛰어난 재능과 노력을 통해 세계적인 인정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글로벌융합학부 학생들은 이번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에서 얻은 경험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내외의 다양한 무대에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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